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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가재산 지음)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재경영을 위한
삼성 따라하기 10계명

첫 번째, 인재채용은 사장이 직접 나서라.
두 번째, 인재가 없다고 탓하지 말고 키워라.
세 번째, 경쟁을 통한 성과주의 조직문화를 구축하라.
네 번째, 시스템에 의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라.
다섯 번째, 순혈주의를 타파하라.
여섯 번째, 조직을 파괴하라.
일곱 번째, 사람은 교육으로 변화 시켜라.
여덟 번째, 인재경영을 시작하라.
아홉 번째, 목표의식이 분명한 기업문화를 만들어라.
마지막 열 번째, 입구와 출구를 동시에 관리하라.

목차

서론
Ⅱ.본론
1장. 10년 후의 생존을 보장할 키워드가 무엇이냐?
2장. 삼성의 핵심인재, 어떻게 뽑고 가르치나?
3장. 삼성의 안테나는 ‘내일’이 아니라 ‘10년 후’에 맞춰져 있다.
4장. 삼성의 신인사제도 무엇이 다른가?
5장. 삼성의 인재경영과 인재육성전략
6장. 인재경영을 위한 삼성 따라하기 10계명
Ⅲ.결론

본문내용

서론
교수님께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라는 책은 소개시켜 주셨을 때 기업이 어떠한 방식으로 생산하고 경영하는지 추상적인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첫 장을 여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저에게 삼성의 천재인재경영은 가히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고 이병철 회장의 인재경영의 이념 및 철학을 바탕으로 현 이건희 회장까지 삼성 그룹은 계열사 마다 인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고 독립된 계열사가 아닌 삼성 그룹은 하나라는 자부심을 심어주며 인재를 채용과 육성 및 훈련시키는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삼성그룹에서 오랜 기간 동안 근무를 한 가재산이라는 분이 지었으며, 현재까지 시중에 나와 있던 삼성 그룹의 경영에 관한 얄팍한 지식 혹은 짜깁기식의 책이 아니라 현장과 직무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행한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좋은 책을 독후감으로 작성하라는 과제를 내어 주신 김대원 교수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Ⅱ.본론

1장. 10년 후의 생존을 보장할
키워드가 무엇이냐?

1. 혁자생존(革者生存)의 시대
예전에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고 하여 환경에 잘 적응 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다고 하였지만 요즘에 들어서는 혁자생존(革者生存)이라고 하여 환경마저 혁신을 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장수기업의 생존비결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사람, 기업 심지어 국가도 생존하기 어려우며 보통의 기업들이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는 성공에 안주하는 것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면 기업의 생존의 열쇠는 무엇인가 그것은 ‘변화’와 ‘혁신’에 있다. 대내외의 환경적응 능력, 도전과 지속적인 혁신이 중요하다. 환경변화의 요인으로는 글로벌화, 경쟁심화, 고객의 다양한 욕구, 정보화, 지식사회의 도래, 다양한 조직원 등을 들 수 있다.

참고 자료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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