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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로서의 자질(그로스맨의 교사자질을 비추어 살펴보기)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9.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교사로서의 자질을 그로스맨이 주장하는 것에 비추어 살펴보는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사가 가지고 있어야 할 전문적인 지식과 성품을 과연 내가 가지고 있을까? 그러한 것을 가지고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하여 그로스맨의 교사가 갖추어야 할 전문적인 지식의 기준제시에 내가 과연 부합하고 있는지 알아보겠다.

첫째: 교사는 교과내용에 관한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지금 나는 경제학과 학생으로서 일반사회에 관한 교직이수를 하고 있다. 지금 3학년으로서 아직 전체 교과과정의 반 정도를 배웠을 뿐이다. 그렇기에 나의 지식은 일반사회의 교과의 내용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약간의 윤곽만 희미하게 그려 질 뿐이다. 그리고 교사는 교과 과목에 대한 일반적인 학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그 학문의 체계적 구조와 본질의 사고양식까지 내면화해야 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까지 내 지식은 아직 체계가 잡히지 않은 채 뒤죽박죽 섞여 있는 느낌이다. 그렇기에 이 기준에 비추어 봤을 때 나는 만족하지 못한다.

둘째, 교사는 학습자와 학습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학습자들에 대해 아는 것은 교사의 기본 덕목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교사의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학습자와 교수자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열심히 가르친다고 해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은 아무런 소용도 없다. 그럼 어떻게 학생들이 학습내용을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그것은 학습자에 대한 교사의 올바른 이해가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학습자에게 가르칠 수 있을 지에 관한 것도 학습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러한 것을 내가 가지고 있을까? 부끄럽지만, 아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다. 학생들을 접해 본 경험도 없으며, 교육심리라는 과목을 통해 어떻게 학습자에게 접근해야 할 지 이론적으로는 배웠지만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단지 이론만으로 잘 접근 할 수 있을지 두렵기도 하다. 그리고 아직 학습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조건에 있어서는 나는 한참 부족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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