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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퀴나스를 통해 우리 경제 바라보기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9.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토마스 아퀴나스의 경제적 측면의 주장을 통하여 우리의 경제를 바라보고 그에 따른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하는 글 입니다!

목차

○서론
○토마스 아퀴나스는 누구인가?
○[신학대전]으로 보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경제사상사
○토마스 아퀴나스의 경제윤리사상
○토마스 아퀴나스의 평가
○결론 (토마스 아퀴나스 사상으로 우리경제 바라보기)

<참고자료>

본문내용

○서론 현대를 살고 있는 적지 않은 사람들은 ‘과거의 것’들이라 함은 소위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얽매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실용성의 측면에서도 항상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다. 하지만 정말 그러할까. 나는 의문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와 연계되지 않은 현재란 없고, 어떻게 보면 지금이라는 순간도 관점에 따라 과거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나라는 존재도 과거의 바탕에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실용성의 문제에서도 역시 그러하다. 모든 것을 보이는 것으로, 실용성 위주로만 따질 수 없다. 비록 지금의 입장에서 실용적인 측면이 부족할 수 있지만 그것이 미래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며, 보이지 않는 것 중에서도 그 가치가 클 수 있다. 우리의 아이가 ‘화폐는 왜 생겨났나요?’ 라는 질문을 제시했다고 하자. 그것에 충분하면서도 본질적인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사에 관한 이해와 그 시대적 배경을 알 때 비로소 가능하다. 그리고 이를 통해 현재를 본질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생길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전망도 가능케 한다. 이렇기에 역사를 이해할 필요성이 있다. 이는 경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현재의 여러 가지 경제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도 과거의 경제가 있었기 때문이고, 그 시대의 경제에 관한 발전적인 인물이 있어서였다. 그렇기에 경제사 혹은 발전적 공로를 일으킨 사람의 경제사상을 이해하고 공부한다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또한 그러한 이해가 우리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자 현재 문제의 해결에 도움을 주고, 미래에 대한 전망 혹은 대책을 세울 수 있게 한다. 현 우리의 경제논리는 철저하게 성장 중심적이고 효율성을 위한 경제정책을 많이 펴고 있다. 분배의 논리는 무시된 채 성장과 경쟁의 논리가 만연되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현 시기의 경제 체제에 대해서 옛 경제사상의 눈으로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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