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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회를 배워야 하는 이유!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이는 일반사회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하나의 가상상황을 설정하여 재밌게 풀어낸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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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롤로그: 새로운 학기의 시작, 수업종이 울리고 아이들은 매점에서, 복도에서, 혹은 다른 반에서 달려오기 바쁘다. 수업 종이 울렸음에도 불구하고 시끌벅적한 교실의 교탁 앞에 말끔하게 정장을 입은 한 남자가 들어온다. 아이들의 시선은 일제히 그를 향하고 있다. 순간 정적이 흐른다. 그는 약간 긴장한 듯 보였지만 무언가 모르는 자신감이 차 있었다. 그리고 그가 교탁 앞에 서서 말하기 시작한다. 약간은 떨리는 목소리지만, 점점 평온을 되찾는데...

선생님(이하 나): “여러분, 반가워요. 저는 1년 동안 너희에게 사회라는 과목을 가르치게 될 *** 선생님입니다. 지금 이 시간이 선생님이 된 후 처음 가지는 수업이네요.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그 반면에 기대되고 설레기도 한데요. 여러분들 또한 이렇게 멋있는 선생님의 수업을 처음으로 듣게 되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군요. 축하합니다.”

(아이들은 웃음을 지으며 에이˜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지만, 선생님은 두 손을 내저으며 분위기를 진정시킨다.)

나: 오늘은 새 학기가 시작되고 첫 수업이네요. 교과서를 펴 볼까요?”

(아이들은 새 학기, 첫 시간부터 무슨 수업이냐며 손사래를 치고 야유를 하기 시작한다.)

나: 여러분이 이럴 줄 알았어요. 그럼,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수업에 힘입어 선생님이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줄까요?
학생들: “(일제 이구동성으로) 네~”

나: 좋아요, 정말 재밌는 이야기에 필요한 질문 하나 해 보자면, “여러분은 지금 사회를 왜 배우고 있어요?”
아이들: (일제히 야유를 보내며) 선생님, 그게 뭐가 재밌는 얘기에요.
나: 그러지 말고 한 번 해봐요. 하다보면 점점 빠져듭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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