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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추론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도덕추론에 필요한 기초적 지식

목차

1. 지식에서 윤리로
(1) 지식, 기술, 윤리
(2) 자연 과학, 생명과학, 문화과학
(3) 정보사회
(4) 상호 작용의 윤리
1) 가치의 주관성
(1) 도덕적 회의주의
(2) 주관주의
(3) 이차적 문제의 복잡성
(4) 객관성은 실재적 논쟁점인가?
(5)평가의 기준
(6) 가언 명령과 정언 명령
(7) 객관성에 대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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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해 봅시다

본문내용

우리는 일상생활 가운데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는데, 이때 마다 과학적 지식과 도덕적 고려가 서로 뒤섞인 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리고 현대 이전의 시대에는 주로 미시 윤리에 대한 물음, 곧 내 이웃에 대해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만을 물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개인에게 향하던 윤리’가 ‘구조와 관련된 윤리’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다.
구조란 우리사회에 작용하는 힘과 사회적 패턴, 규칙 등을 말한다.
지식의 내용은 윤리적 행위를 통해 비로소 꽃핀다. 윤리는 도덕적 규범이나 도덕 이론의 체계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한 인격과 사회의 책임적인 존재 전체가 곧 윤리라고 할 수 있고 이것은 우리의 행위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자 노력한다.
기술은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결과이다. 그런데 기술로 인해 인간의 힘이 확대되기는커녕 더 큰 골칫거리를 안게 된 것이다. 기술과 함께 인간의 노동과 사회관계에 대해 의문이 생기게 되었고 기술의 결과로 등장한 사회 구조와 권력 조직을 통한 인간의 통제에 대한 사람들은 서서히 의식하게 되었다.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하는 것이 이제 중요한 문제로 등장하였다. 이 초월을 외면해 버릴 경우 인간은 자신이 만든 기술과 과학의 노예가 된다.
이제 문제는 어떤 규범 또는 어떤 기준을 따를 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값진 전략을 세울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윤리는 기술의 내재성을 초월한 규범을 지향하는 것의 새로운 윤리를 요청하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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