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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풍수지리의 시각에서 바라볼 때 나타나는 우리시대의 문제점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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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 ] 풍수지리의 기본 개념
[ 2 ] 풍수지리의 활용
[ 3 ] 풍수지리가 환경공학을 만났을 때
[ 4 ] 참 고 자료

본문내용

풍수, 풍수지리의 시각에서 바라볼 때
나타나는 우리시대의 문제점


[ 1 ] 풍수지리의 기본 개념

1. 요약


약칭 풍수설 ·지리설이라고도 한다. 도성(都城) ·사찰(寺刹) ·주거(住居) ·분묘(墳墓) 등을 축조(築造)하는 데 있어 재화(災禍)를 물리치고 행복을 가져오는 지상(地相)을 판단하려는 이론으로, 이것을 감여(堪輿:堪은 天道, 輿는 地道), 또는 지리(地理)라고도 한다. 또 이것을 연구하는 사람을 풍수가(風水家) 또는 풍수선생 ·감여가(堪輿家) ·지리가(地理家) ·음양가(陰陽家) 등으로 부른다.



- 기본 논리는 일정한 경로를 따라 땅속에 돌아다니는 생기(生氣)를 사람이 접함으로써 복을 얻고 화를 피하자는 것으로, 도성·절·집·무덤 등을 만드는 데 있어 지상(地相)을 판단하는 이론이다. 풍수지리는 산·수(水)·방위(方位)·사람 등 4가지 요소를 조합하여 구성하며, 《주역(周易)》을 주요한 준거로 삼아 음양오행(陰陽五行)의 논리로 체계화하였으며 지리·지술(地術) 또는 감여(甘輿;甘은 天道, 輿는 地道)라고도 한다. 이것을 연구하는 사람은 풍수가·지리가·감여가·음양가·지관(地官)이라 부른다.



<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 >

* 자연지리학의 시조로 불리는 독일의 훔볼트(Alexander Von Humboldt; 1769-1859)는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다. 인간은 환경에 영향을 주고, 환경은 인간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 또한 탁월했던 지구 물리학자 알프레드 베거너(Alfred Lother Wegener(1880-1903)는 대륙이동설을 주장하며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라 하고 있다. 사실상 시간과 공간의 문제는 인류가 이 땅위에 출현한 이래 피할 수 없이 맞닥뜨려야 했던 중요한 과제였다. 「조지장식 필택기림(鳥之將息 必擇其林 : 새조차 쉬려 할 때는 숲을 선택한다)』했듯 인간의 주거문제와 사후 생(生)에 관련을 둔 장지문제 등은 공간의 문제 가운데 특히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었다. 이 결과 지리에 대한 인간의 연구가 끊이지 않고 계속 됐고 차츰 성숙, 발전된 선인들의 논리체계가 형성돼 왔으며, 우리 민족사상의 기층적 사상체계를 이루어 풍수지리설 역시 수많은 선인들과 연구 결과가 집적된 하나의 사상으로 내용의 성속(聖俗) ·진가(眞假)를 막론하고 우리 민족에 심대한 영향을 미쳐오고 있다.

: 광복 이 후 서양의 지리학이 국내에 유입되기 이전 우리 민족의 지리적인 사고관념과 판단 여하는 전적으로 풍수지리에 연관 돼 있었고 아직껏 배달겨레의 얼속에 무시 못 할 영향력을 행사해온 것이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이 같은 풍수지리사상은 그동안 진가(眞假)여부를 둘러싸고 끊임없이 논란이 되어왔던 바, 그의 사실성 여부를 더듬어 봄도 의의가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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