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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의 본질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정치학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 언금되어 있습니다.

정치는 국가주체로 하는 국가현상설과
여러 집단 단체가 한다는 집단현성설
등 정치의 2중적인 면 선, 악을 나타내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잘 참조하시어 정치를 이해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정치= 야누스 신(神)의 두 얼굴
(1) 정치를 사악(邪惡)한 것으로 보는 견해
1) 마키아벨리 견해
2) 패도정치(覇道政治)
(2) 정치를 선(善)한 것으로 보는 견해
1) 왕도정치(王道政治)
2) 철인정치

2. 권력과 자유의 조화
(1) 중간자로서의 인간과 정치의 선악
(2)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
(3) 정부의 지도성과 국민의 자발성의 조화

3. 민주적 지도성과 전제적 지도성의 차이
(1) 민주적 지도성
(2) 전제적 지도성

4. 국가현상설과 집단현상설
(1) 국가현상설(國家現象說)
(2) 집단현상설(集團現像說)
(3) 국가현상설과 집단현상설의 비교

본문내용

1. 정치= 야누스 신(神)의 두 얼굴
모든 가치체계와 어떤 특정한 판단의 배후에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기본적 태도가 보이게 된다. 정치의 문제에 관해서 반성이 시도되기 시작한 이래로 인간은 정반대되는 다음과 같이 두 가지 정치해석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1) 정치를 사악(邪惡)한 것으로 보는 견해
이것은 정치를 권모술수 또는 기껏해야 교묘한 기술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이다. 이런 견해에서 보면 정치는 기본적으로 투쟁과 대립이며, 따라서 권력을 장악한 개인과 집단은 그 권력으로써 사회를 지배하여 이익을 얻으려고 급급하게 된다는 것이다.
1) 마키아벨리 견해
유럽에 있어서는 근대정치학의 시조라고 불리 우는 마키아벨리(Machiavelli)가 바로 이와 같은 정치의 발견자로 간주될 수 있다. 즉 그에게 있어서는 정치는 도덕의 세계와는 달리 권력의 유지와 신장을 위해서 도덕법칙을 마구 유린해도 무관하다.
“군주는 유덕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늑대와 여우의 성질을 갖는 것이 좋으며, 단지 중요한 것은 유덕한 것처럼 보이는 것뿐이다.”
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2) 패도정치(覇道政治)
중국에서 말하는 패도(覇道)라는 것도 정치의 사악한 면을 강조한 데서 생겨진 말이다. 즉, 정치를 패도라고 보는 관점은 도덕과 종교에 해당하는 예락(禮樂)은 오히려 수단이며, 중요한 것은 인의(仁義)를 가볍게 여기고 오로지 무력이나 권모술수를 써서 공리를 얻기에 급급 하는 형정(刑政)이야말로 정치의 본질로 보고 있다.
이는 정치를 권력의 비합리성을 강조하고 다른 쪽은 합리적 기능을 중시한다. 즉, 한쪽은 정치를 비합리적인 권력과 투쟁으로 파악하여 억압적요소를 강조하는 발생론적으로 보는 견해로 보는 비관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2) 정치를 선(善)한 것으로 보는 견해
정치를 예락이 중심이 되어야 하며, 공공의 복지를 보장해주는 것으로 주장하여 선한 것으로 본 견해이다.

참고 자료

논어(論語)
이극찬, 『정치학』, 법문사, 1997.
Aurelius Augustinus, De Civitate Dei, (The City of God)Ⅻ, 21.(Man, on the other hand, whose nature was to be a mean beween the angelic and bestial.)
Maurics Duverger, The Idea of Politics(London: Methuen & co., Ltd., 1966)
N. Machiavelli, The Prince (New American Library of World Literature, Inc., 1952)
Platon, The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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