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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 미술사조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팝아트의 대표 앤디워홀을 예로들어
미술사조에 대해 기술함

목차

없음

본문내용

Popular! Pop Art
대학생이 되고나서 미술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고자 여러 번 미술관도 찾아다녀보고, 또 여러 작품이 나온 책들도 보려고 노력을 많이 해왔지만, 사실 지금 기억 속에 남는 작품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내가 좋아하는 클림트의 키스라는 작품과, 누구나 보면 아! 그 작품 하는 고흐의 작품이나 어느 회사에서 에어컨 디자인으로 쓰인 몬드리안의 작품이나, 쇼핑백에 가끔 배경으로 그려지는 그런 흔한 작품 말고는 지금 내 머릿속에 강하게 인상적으로 남아있는 작품은 극히 드물다. 이런 기억 속에 그 미술이 그려진 시대적 배경이나 미술 사조를 기억하고 있는 다는 것은 더욱 힘들었다. 하지만, 현대미술이라는 장르는 굳이 내가 기억하지 않으려고 해도 지금까지의 미술사와는 다르게 내 머릿속에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특히, 현대 미술장르에서 팝 아트는 예전에 독서세미나 토론시간에 누군가 팝아트라는 말을 파밭이라고 잘못 알아듣는 바람에 수업시간에 웃다가 눈물을 흘린 기억까지 더해져서 왠지 모르게 더욱 친숙하게 느껴진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낸시 랭 이라는 작가가 한때 큰 이슈를 불러 모으면서 팝아트에 관해 여기저기서 주어들은 기억이 많다. 또한, 미술에 대한 왠지 모를 거리감과 ‘미술은 어려워’, ‘미술적 감각은 타고 나야 돼‘ 라는 벽을 현대미술이 허물어주었다는 생각에서 현대 미술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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