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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위와 지방 쓰는법jo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신위(神位)와 축문, 지방(紙榜)쓰는 법이
상세하게 잘언급되어 있습니다
잘참고하시어 조상님게 제사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신위(神位)

2. 축문 쓰는 법
1) 維歲次干支 幾月干支朔 幾日干支
2) 維歲次干支 幾月干支朔 幾日干支
3) 關稱某 敢昭告于
4) 顯某親某官府君
5) 維歲次干支 幾月干支朔 幾日干支
6) 關稱某 敢昭告于
7) 顯某親某官府君

3. 지방(紙榜)
1) 지방 쓰는 법
2) 지방의 내용과 작성법
(1) 남자조상
(2) 여자조상
① 고조부모(예) : 고조모가 청주 한씨(淸州 韓氏)인 경우
② 증조부모(예) : 증조모가 안동 김씨(安東 金氏)인 경우
③ 조부모(예) : 조모가 광산 김씨(光山 金氏)인 경우
④ 부모(예) : 모가 전주 이씨(全州 李氏)인 경우
⑤ 백부모(예) : 백모가 경주 김씨(慶州 金氏)인 경우
⑥ 숙부모(예) : 숙모가 김해 김씨(金海 金氏)인 경우
⑦ 부부(예) : 부인이 전주 이씨(부인李氏)인 경우
⑧ 형, 형수(예) : 형수가 밀양 박씨(密陽 朴氏)인 경우
⑨ 동생(예) : 동생이름이 길동(吉童)일 경우

본문내용

1. 신위(神位)
신위(神位)라 함은 고인의 영혼 즉 신을 모시는 곳을 말하는데 종래에는 지방으로 모셨으나 지금은 많은 가정에서 영정(사진 또는 초상화)을 모시고 지내고 있다. 기제사의 본 뜻이 고인의 별세한 날을 추모하는 의식이라고 하였으니 그 추모하는 정을 제대로 고취시키려면 고인의 생전 모습이 그대로 나타난 사진을 모시는 것이 예법(禮法)에 없다고 하여 탓할 것은 아니다. 그러니 별세하신지 오래되어 사진이 없을 경우에는 지방을 쓰겠지만 생전에 사진 한 장씩은 꼭 찍어 두었다가 별세한 뒤에 상례의 영좌나 제사의 신위로 모시도록 하였으면 한다.
옛날에는 중국에서 들어온 철저한 유교 의식에 따라서 위호(衛護)라고 하여 사대부가(士大夫家)에서는 집집마다 사당(祠堂)을 짓고 역대 조상들의 신주를 모시고 수많은 제사를 지내야 하였으나 지금은 세상살이가 많이 달라졌으니 세속을 따르는 것도 좋겠다. 종이에 쓴 지방보다는 사진이 훨씬 더 실감나고 그리움도 솟지 않겠는가.

2. 축문 쓰는 법
축문은 신명(神明) 앞에 고하는 글로, 제위(祭位)께 간소한 제수이지만 흠향하시라는 뜻을 고하는 글입니다. 축문은 그 내용을 잘 알 수 없는 한문보다는 한글로 알기 쉽게 쓰는 것도 좋습니다. 축문의 크기는 폭 25 cm, 길이는 36 cm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1) 維歲次干支 幾月干支朔 幾日干支
(1) 維歲次干支
간지(干支)는 당년의 태세(太歲)를 말하는 것입니다. 기묘년이면 당년의 태세로서 ‘己卯’를 쓰게 됩니다. 그러므로 ‘維歲次己卯’라고 쓰면 되는 것입니다.
그 뜻은 ‘이어 오는 해의 차례가 기묘년으로 바뀌었다’라고 하는 것으로서, 이 문구는 어떠한 축문이든 그 당년의 태세만 바꿔서 옮겨 쓰면 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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