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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거장에게 오늘을 묻다]를 읽고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마케팅 거장에게 오늘을 묻다]를 읽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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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에서 만난 거장의 11강의를 듣기 전에 나는 여느 사람들처럼 마케팅이란 단순히 상품을 잘 팔기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곧 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 리우는 ‘필립코틀러’는 마케팅은 상품이 탄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어 상품이 판매된 한참 까지도 계속된다고 말한다. 이는 마케팅이 시장을 세분화하고, 아직 충족되지 않은 수요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새로운 문제해결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잘만하면 기업의 미래를 창조해주는 것이 바로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지난 한달 동안 나는 변화에 움츠러든 나의 편협하고 짧은 생각이 고인 물처럼 썩지 않도록 좋은 강의를 듣는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11명의 거장들의 인터뷰 형식으로 그들이 만든 마케팅의 역사와 그들이 제시하는 신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들이 걸어온 [전문가의 길]에 대한 답변에서 마케팅의 어제와 [오늘날 마케팅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는 질문으로 마케팅의 오늘에 대해 들어보면서 과거의 영광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새로운 아이디어와 개념을 찾아 마케팅을 더 적절하고 타당성 있는 분야로 만들고자 노력한 그들의 열정을 기억하고자 한다. 그리고 [거장의 길로 이끈 개인의 인생철학]을 통해 마케팅의 밝은 미래를 짐작할 수 있었다.
책의 첫 장에서도 언급되지만 11명의 거장 모두 이 분야에서 확고한 업적과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가장 쉽게 이해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첫 번째 강의를 장식한 사람은 다름 아닌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며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거장 중의 거장인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이다.
그는 사실 마케팅이 아닌 경제학을 공부한 경제학자였다. 1976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시카고대학의 밀턴 프리드먼 교수 밑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그 후 자유시장 경제주의자가 되었다. 그리고 MIT로 가서 [소비자선택의 이론]을 발견하여 1970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새뮤얼슨 교수와 [다부문 모델문석, 거시적 생산함수의 경험적 연구]로 역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로버트 솔로 교수 밑에서 공부를 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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