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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와 21세기pass리포트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동아시아와 21세기를 듣고있는 학생분들!!!
시험기간이라 바쁘신데 pass과목 리포트를 쓰시느라 시간뺏기지마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난 해, 중국의 동북공정이 한창 이슈화되었었다. 중국이 현 중국 영토 내에 속해있는 소수 민족들의 역사를 모두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킨다는 것이었다. 과거 우리 민족인 고구려의 역사가 만주지역에 고스란히 남아있기에 이 동북공정은 우리나라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나 역시 이 동북공정에서 우리 역사를 뺏길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이들의 동북공정이 역사왜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런 생각들이 전제되어있는 상태에서 나는 우실하 교수님의 ‘요하문명론’을 듣게 되었다. 우실하 교수님의 ‘요하문명론’은 신선한 충격이었고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지금부터 우실하 교수님의 ‘요하문명론’에 대해 간략하게 요약해보겠다.
ⓒ 국학 학술원
ⓒ 국학 학술원
왼쪽의 지도는 ‘요하문명’의 발상지를 보여주는 지도이다. 우리는 흔히 ‘황하문명’을 문명의 발상지로 생각한다. 하지만 우실하 교수님의 주장에 따르면 이 ‘요하문명’은 ‘황하문명’에 훨씬 앞섰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황하문명’과 ‘요하문명’이 전혀 다른 문화였음을 역시 알 수 있다. 우실하 교수님은 ‘요하문명’이 ‘황하문명’에 훨씬 앞섰고 전혀 다른 문화였다는 것을 유물들을 통해 증명하셨다. 그 중 대표적이고 매우 중요한 유물로, 홍산문화지역에서 발견된 옥으로 만든 유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동시대로 추정되는 황하지역의 유물들에서는 옥이라고는 발견 되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신석기의 유물들만 발견되었는데 요하지역에서는 옥으로 만든 유물들이 마구 발견된다고 한다. 황하지역에서는 돌을 가공하는 정도밖에 발전하지 않았던 반면,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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