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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춘의 영성과 목회를 읽고 - 기독교 영성훈련의 이론과 실제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오성춘의 영성과 목회를 읽고 - 기독교 영성훈련의 이론과 실제

목차

제 1장 기독교 영성의 필요성
제 2장 기독교 영성의 의미
제 3장 기독교 영성의 요소
제 4장 영성과 그리스도
제 5장 성령과 기독교 형성
제 6장 기독교 영성과 교역
제 7장 영성훈련의 요소들
제 8장 영성훈련의 기본구조 1.
제 9장 영성훈련의 기본구조 2.
제 10장 말씀훈련
제 11장 기도훈련
제 12장 기도훈련의 실제

본문내용

제 1장 기독교 영성의 필요성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있느니라.(딤전4:7-8)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명령 가운데 하나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 28:19)는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제자(영어의 disciple)라는 단어는 훈련(discipline)이란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제자라는 단어의 어원이 훈련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암시를 준다. 제자가 되는 것은 호기심으로나 어떤 다른 이유로는 불가능하다. 단순히 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제자라고 불리울 자격이 없다. 제자는 그 단어의 어원이 의미하듯이 훈련을 받으며 따르는 자(disciplined follower)이다. 예수님이 원하는 제자는 단순히 그 분을 따르는 자가 아니라 계속적으로 훈련을 받으며 따르는 자이다.

오늘 한국교회의 상황을 감안할 때 우리에게 더욱 영적인 훈련이 필요함을 심감하게 된다. 한국교회는 진실로 예수님이 명하는 제자들(disdiplined followers:훈련을 받으며 따르는 제자들)을 시급하게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1. 분리주의적 복음이해
오늘 한국교회는 분리주의적인 복음이해 때문에 시련을 당하고 있다. 보수주의적으로 복음을 이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개인구원을 강조하여 개인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은혜를 체험 하는 것이 사회와 구조 자체의 개혁보다 앞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진보주의적인 경향의 그리스도인들은 오늘과 같은 산업사회에서 아무리 개인이 바르게 살고저 해도 사회구조 자체가 개혁되지 않는 한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주장하며, 한국교회의 개인주의적인 복음이해를 개탄하고 있다.

개인구원의 입장을 강조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보속설의 입장에서 이해한다. 반면에 사회구원을 강조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따르는 윤리적 삶을 강조한다.

참고 자료

오성춘, 영성과 목회, 장로회신학대학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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