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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님은 먼곳에` 속의 여성상과 성경속 여성상 비교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영화 속 여주인공의 여성상과 성경속 여성상을 비교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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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러나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성경 속 레아의 이야기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수애는 포화에 이지러진 상길의 뺨을 사정없이 후려칩니다. 한 대, 두대, 세 대.....
상길은 무릎을 꿇은 채 고개를 숙이고 수애는 그 앞에 망연자실 서 있는 상태에서 영화가 끝이 난다. 먼 길을 돌아 남편을 간신히 만났는데 나는 당연히 수애가 남편을 향해 달려가 안기거나 눈물을 흘릴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일반적인 내 예상과 다르게 수애는 남편의 뺨을 정말 세게 때린다. 레아의 남편인 야곱은 레아의 마음을 죽으면서라도 알아주며 레아 곁에 묻기를 원했지만 수애의 남편은 어떤 기분이었을지 잘 모르겠다. 감독은 그 결말은 관객에게 선택하도록 한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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