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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전록 설씨의안 탈항치루둔옹 우박의학정전 치루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부전록 설씨의안 탈항치루둔옹 우박의학정전 치루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설씨의안
탈항 치루 둔옹
우박 의학정전
치루

본문내용

經曰:因而飽食,筋脈橫解,腸澼爲痔。
내경에 원인은 포식으로 근맥이 옆으로 늘어지면 장벽이 치질이 된다고 했다.
又曰:脾胃者,倉稟之官,五味出焉。
또한 말하길 비위는 창름의 관직으로 오미가 나온다고 했다.
大腸者,傳導之官,變化出焉。
대장은 전도하는 관직으로 변화가 나온다.
若夫飽食太過則脾氣倦甚,不能運化精微,朝傷暮損,清濁混淆.
만약 포식이 태과하면 비기가 권태로움이 심하여 수곡의 정미를 운화하지 못하며 아침과 저녁에 손상하며 청기와 탁기가 섞인다.
故食積下流於大腸之間,而爲病也。
그래서 식적이 아래로 대장 사이에 흐르면 병이 된다.
蓋脾胃一虛,肺氣亦乏,而大腸之氣,亦從而虛。
비위가 한번 허하면 폐기가 또한 결핍되며 대장의 기가 또한 따라서 허하게 된다.
共肝木得以乘虛下流而爲腸風病,是皆金失所養,木寡於畏之所爲耳。
함께 간목이 허함을 틈타 아래로 흘러 장풍병이 되면 이는 모두 금이 배양함을 잃음이니 간목이 폐금을 두려워함이 적어서 된 것일 뿐이다.
其爲變見,名狀種種不同:
그 변화를 보면 이름과 형상이 종종 같지 않다.
曰牛奶,曰鼠奶,曰鷄心,曰鷄冠,曰蓮花,曰翻花,曰蜂窠,曰穿腸,曰外痔,雖爲狀不一,而其因則同焉。
유내라고 하며, 서내라고 하며, 계심이라고 하며, 계관이라고 하며, 연화라고 하며, 번화라고 하며, 봉과라고 하며, 천장이라고 하며, 외치라고 하며, 비록 형상이 한결같지 않으나 원인은 같다.
治法:以苦寒瀉火,芩、連、梔子、槐花之類;
치료법은 고미 한기로 화를 끄니 황금, 황련, 치자, 괴화의 종류이다.
以辛溫和血,當歸、川芎、桃仁之類。
신미 온기로 혈을 조화롭게 하니 당귀, 천궁, 도인의 종류이다.
風邪在下,以秦艽、防風、升麻之類提之;
풍사가 아래에 있으면 진교, 방풍, 승마의 종류로 든다.
燥熱怫鬱,以大黃、枳殼、麻仁之類調之。
조열이 발끈하고 울체하면 대황, 지각, 마인의 종류로 조절한다.
遘此疾者,自宜慎口節慾,依法調治,無有不安者也。
이 질환을 만나면 스스로 입을 삼가서 욕심을 절제하며 법에 의거하여 조치하니 편안하지 않음이 없다

참고 자료

의부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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