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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일본의 재구성 서평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일본론을 대표하는 두 책, <국화와 칼>과 <일본의 재구성>의 공통점과 차이점

목차

들어가며 - 당신의 일본은 어떤 일본입니까

본론 - <국화와 칼>과 <일본의 재구성> 두 책 비교
1.누가 언제 왜 썼는가.
2.일본은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 전통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
3.일본의 군국주의에 대해 말한다
4.일본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루었는가

나오며

본문내용

일본의 과거는 어떠했고 현재는 어떠하고 미래는 어떻게 변해갈지 예측하기 위해 일본 사회전반을 다루는 책이 일본론이다. 일본론은 ‘일본은 어떤 나라이다!’라고 일본의 특징을 간결하게 설명해주는 이점을 가진다. 이런 일본론은 일본을 배우기 위해, 견제하기 위해, 함께 살아가기 위해, 그 외에도 수많은 이유로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읽혀진다. 하지만 이런 포괄적인 일반화 방식은 다양성과 예외성을 묵과하는 위험을 동시에 가진다. 어떤 사실은 고의적으로 누락되기도 하고 부각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일본론이라 할지라도 실재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때문에 일본론에 관한 책을 읽고자한다면 두 권 이상의 책을 읽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일본에 대한 자신의 시각을 교정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일본론으로 일컬어지는 수많은 책들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과 패트릭 스미스의 『일본의 재구성』 이 두 권을 선택해, 어떤 일본을 그려내고 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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