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중앙대) 한국경제론 - 한국의 금융연관비율 및 물가변화 추이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앙대학교 한국경제론 임용호 교수님 레포트입니다.
금융연관비율과 물가변화의 추이를 기록하였습니다.

목차

1. < 한국의 금융 연관비율 변화 추이 >

2. < 최근 선진국과의 금융연관비율 비교 >

3 . < 금융산업의 경제 기여도 분석 >

4. < 은행 금리 & 물가상승률 변화 추이 >

본문내용

1. < 한국의 금융 연관비율 변화 추이 >
각 부문의 금융연관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각 부문의 자산축적의 증가가 경제규모의 증가보다 더 빠르게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의 금융연관비율의 증가는 표4에서 보듯이 비금융부문의 금융연관비율의 증가보다는 금융부문의 금융연관비율 증가에 의해 더 h좌우되고 있다. 이것은 비금융부문의 저축에 의한 금융자산의 축적보다는 금융부문, 즉 금융기관의 대출, 유가증권 매입 등에 의한 금융자산의 축적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1980년대 이후의 금융부문의 빠른 성장은 비금융부문의 저축의 증가에 의해서도 일어났지만 그것보다는 금융기관의 금융중개의 확대에 의해서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2. < 최근 선진국과의 금융연관비율 비교 >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금융산업의 경제기여도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금융산업은 한 해 창출하는 부가가치가 50조원을 넘고 동 부가가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8%에 달하는 고부가가치산업으로서

○국민경제 전체로 볼 때 약 100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90만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산업은 외환위기 이후 경제성장 기여율이 현저히 상승(`96~`97년 5.7% → `00~`03년 8.7%)하는 등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선도업종으로 역할하고 있는 만큼

○견고한 금융인프라 구축 등을 통하여 금융산업을 우리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함으로써 우리나라를 동북아 금융허브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한편 금융산업이 고부가가치산업임에도 금융연관비율(6.5배)이 미국(9.0배), 영국(11.8배), 일본(11.8배)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

○외환위기 이후 금융산업이 은행을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보험․증권산업의 역할이 은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진한 실정에 있으므로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