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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미술감상작품(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에드가 드가,베르메르, 클로드모네,모딜리아니 작품)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에드가 드가,베르메르, 클로드모네,모딜리아니 작품 1개씩 감상한 것임.
요즘 미술감상을 하라면, 그 작품에 대한 설명이나, 다른데서 일반적으로 감상한 글들과 달리 이 감상문은 제 나름대로 그림을 보면서 적은 것이라서, 다른 사람과 같을 수 없음.
최근에 만든 것고, 미술감상 수업을 들었을때 레포트 점수 A+받았음.
제 생각으로 미술감상은 어디서 미술에 대한 정보로 감상문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작품을 보면서 느낀점을 적는 것이 교수님이나 선생님들에게 점수를 잘 받는 것 같음.

목차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그네>

에드가 드가- <무대 위의 무희>

베르메르-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

클로도모네- <파라솔을 든 여인>

모딜리아니- <큰 모자를 쓴 쟌느 에퓨테른느>

본문내용

내가 이 그림을 봤을 때 주위에 무엇이 있는지도 보이지 않았고, 그저 가운데 있는 여자만이 보였다. 다른 그림들을 봐왔지만 그네를 탄 여자를 본적이 없었다. 주위는 어두컴컴한데 한쪽 귀퉁이에서 여자를 밝게 비춰 줌으로써 여자의 드레스가 빛나 보였기 때문이다. 여자를 보면서 숲속에 요정인가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저 아름다워 보이는 그림이였지만, 그림을 보면서 뭔가 여자의 요염한 몸짓을 볼 수 있었다. 오른쪽에 늙은 남자가 보일 것이다. 그 남자와 그네를 탄 여자는 아마도 부부처럼 보인다. 그래서 산책 겸 나와서 그네를 타고 있는데, 남자는 그저 즐거운 표정으로 그네를 밀어 주고 있다. 너무나도 젊고 아름다운 부인이기 때문이다. 젊은 부인은 그네를 타면서 꽃 더미 안에서 자신을 훔쳐보고 있는 젊은 남자를 보았다. 그 왼쪽의 젊은 남자는 그 부인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땔 수가 없었다. 또한 그 부인도 그런 그 남자를 보면서 호감이 갔던 모양이다. 왜냐하면 그 여자는 자신의 남편을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 호감을 표하기 위하여 치마 속을 잘 보여주기 위해 오른쪽 다리는 올리고, 왼쪽 다리는 꽃 더미를 지탱하고 있다. 남자는 너무나도 놀라서 뒤로 넘어졌다가, 그녀의 치마 속을 보자 황홀해 한다. 손을 뻗을 정도면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그 남자 말고 또 다른 누군가가 보고 있는 것을 느꼈다. 그건 바로 왼쪽에 동상 큐피트 인 것이다. 큐피트는 손을 입에다 데고 신기한 듯 그 장면을 보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큐피트에게 뭘 그렇게 신기하게 쳐다보냐..너는 보지마!! 에엣..구두 맛좀 봐라!!말하는 것만 같았다. 여자는 부끄러운지 얼굴이 아주 빨개져 있는 모습이다. 또한 아래 늙은 남자 옆에 큐피트 두명이 있을 것이다. 왼쪽에 큐피트는 뭔가 하늘을 보면서 날아갈 듯한데, 옆에 큐피트는 가지 못하게 있는 힘껏 잡고 있다. 아마도 옆에 큐피트도 궁금한지 “나 갈꺼야~왜 못가게 방해하는 거야~”하면서 계속 위를 쳐다보고 있다. 하지만 오른쪽 큐피트는 “그러면 안되~ ”하면서 말리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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