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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처음처럼 그냥 그대로 그렇게 감상문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연극 `처음처럼 그냥 그대로 그렇게` 감상문 입니다.
줄거리보다는 감상하면서 느낀점 위주로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논문을 쓰기 위해 찾아온 여학생과 마지막 연극 공연 날에도 끝까지 남아서 뒷정리를 해야만 하는 배우는 몇 번의 만남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너무나도 당연하게 서로에게 끌려 호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여자의 집안의 반대로 남자가 물러나게 되는데, 여자의 자살시도로 다시 행복하게 되는 내용이다.
뻔한 내용에도 정말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극이다. 사랑이란 것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할 수도 있다는 것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한 것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연극이다. 특히나 사랑은 머리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는 여자 배우의 대사는 연극이 보고 시간이 지난 뒤에도 머리에 남고 마음으로 느끼고 있게 한다. 특히나 중간 중간 나오는 혜은이의 “열정”과 제목을 모르기는 하지만 극의 장면이 바뀔 때마다 나오는 잔잔한 음악은 내 머릿속에 어느 순간 기억됐는지 극장에서 나와 지하철을 타러 가는 길에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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