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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미용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우리 나라 미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우리 나라 미용
1.삼한시대
2. 삼국시대
3. 통일신라 시대의 미용
4. 고려시대
5.조선시대
6. 근대, 현대

본문내용

(1) 우리 나라 미용
전통적으로 우리 나라의 미용은 아름다게 가꾸는 치장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졌다. 전통 미용은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하나로 생각하며,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어야 한다고 믿어왔다. 청결하고 흰 피부를 선호하였으며 단정한 몸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하였다.

1.삼한시대
한국 미용은 고분에서 출토되는 유물이나 고분 벽화 등에서 그 역사를 찾아 볼 수 있다.「후한서」에 의하면 마한의 남자들은 상투를 틀었고, 마한인과 변한인은 장식적.주술적, 신분표시의 의미로 몸에 문신을 새겼다고 한다. 낙랑 고분에서 출토된 채화칠갑에는 정돈된 두발과 눈썹화장을 한 진한인의 흔적이 남아있다.
포로를 노예로 만들어 머리를 깎아 표시하였으며 수장급은 관모를 썼다. 일반 남성은 상 투를 하였고 문신을 하여 그 위치와 크기에 따라 신분과 계급을 구분하였다.

2. 삼국시대
-고구려
무용총. 쌍영총 등의 고분 벽화에서 알 수 있다. 고구려의 여인들은 얹은머리, 쪽머리, 충기명머리, 중발머리 등 두발 형태가 다양하였다.
얹은머리 - 머리를 뒤에서부터 땋아 앞으로 감아올려 이마 가운데에 감아 꽂은머리
쪽머리 - 두발을 뒤로 모아 낮게 튼머리
풍기명머리 - 두발의 일부를 양쪽 귀옆으로 늘어뜨린 머리
증발머리 - 두발을 뒤로 모아 낮게 묶은 머리
쌍상투머리 : 앞머리 양쪽에 틀어 얹은 머리민머리 : 틀어 올리거나 쪽지지 않은 머리

-백제
일본에 화장품. 화장술을 전파한 것으로 보아 미용술이 매우 발전되었다. 마한의 전통이 이어져 남자는 상투를 틀고, 미혼녀는 댕기머리를 기혼녀는 두발을 두 가닥으로 나누어 쪽머리를 하였다.
-신라
남자는 상투를 틀고 여자는 얹은머리와 쪽머리를 하고 가체를 사용하였다. 당시의 두발형은 신부표시의 수단이었다. 백분.연지.눈썹먹이 얼굴화장에 사용되었고, 남자화장이 성행하였으며, 향수.향료제조를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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