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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천연화장품

목차

★ 화학성 화장품의 유해성 < 2 >
★ 천연화장품을 써야하는 이유 < 3 >
★ 천연화장품 제조방법 < 3 >
☆ 청주화장수 < 3 >
☆ 양파화장수 < 4 >
☆ 매실화장수, 마늘화장수, 녹차화장수,
장미화장수, 현미화장수 < 5 >
☆ 레몬화장수, 홍차화장수, 포도오이화장수,
매실절임 로션 < 6 >
☆ 레몬로션 < 7 >
☆ 오이로션, 참깨로션 < 8 >
☆ 인삼로션, 흑설탕에센스, 벌꿀에센스,
구기자팩 < 9 >
☆ 오렌지팩, 수박팩, 당근팩, 딸기팩 < 10 >
☆ 꽃씨팩 < 11 >

본문내용

천연 화장품

인체는 필요한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각 신체부위, 특히 피부세포까지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복합영양물질을 피부에 직접 도포함으로써 피부에 흡수시켜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충족시켜야한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화장품이며 각종 공해물질이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주고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것이 화장품의 역할이다.
인간의 피부세포는 아주 많은 종류의 지질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현대 과학의 발달로 이러한 많은 종류의 세포성분이 밝혀지면서 이러한 지질성분을 포함한 화장품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지질성분을 포함하는 화장품은 친유성분에 따라 피부 층으로 흡수하여야 그 효과를 나타낼 수 있으나, 대부분의 성분이 화학적으로 합성되어 확실하게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정도의 양을 포함하게 되면, 이러한 약리작용에 따라 많은 부작용을 나타나게 되어, 결국 아주 미세한 극소량만을 첨가하게 된다. 이는 결국 특정성분이 포함하는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게 된다는 이중적인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화장품의 효과를 위해 부작용을 알면서도 화학물질이 어느 정도의 양만큼 들어갈 수 밖 에 없게 된다. 피부 층의 자연적인 흡수가 어렵기 때문에 강제적인 침투작용을 하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보다 많은 화학제품을 화장품속에 포함시키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화장품 사용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이 커지게 되었고 피부호흡 방해와 피부부식, 피부생리 기능을 방해하게 되며, 복합 영양성분의 부족현상으로 오히려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최근 영국 일간지 타임스는 피부에 활기를 되찾게 해준다는 각종 화장품과 세정용품이 `유해 화학물질 덩어리`이며 각종 알레르기는 물론 심각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와 함께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보습제와 방향제, 샴푸에 잠재적으로 인체건강을 위협하는 해로운 화학물질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보도한 바가 있다. 또한 몇해 전 미국 국립직업안전연구소가 화장품과 샴푸에 함유된 독성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해 미연방의회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각종 화장품에는 800여종이 넘는 맹독성 화학물질이 들어가 있으며, 이런 화학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심각한 사례로 암이나 탈모증, 기억력 상실, 잔주름 증가, 신경기능 저하, 조기 유산, 만성 피로, 백혈병 등을 유발시킬 잠재성이 있다는 사실을 연구 보고한 바가 있다. 이러한 독성화학물질은 피부를 통하여 매우 쉽고 빠르게 흡수되어 인체의 지방, 장기조직에 축적되면서 가장 먼저 인체 세포막을 퇴화, 노화시키며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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