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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바이러스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항바이러스

목차

서론 - 항생제란

본론 - 항생제의 작용기전
- 항생제의 개발현황
- 항생제의 종류

결론 - 이상적 항생제의 특성
- 적절한 항생제의 선택

본문내용

서론

1. 항생제란

항생제는 미생물이 생산하는 대사산물로 소량으로 다른 미생물의 발육을 억제하거나 사멸시키는 물질이다.
이는 일정한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균을 죽일 수 있는 최소의 혈중 농도를 항상 유지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증세가 완전히 없어진 후에도 2∼3일은 더 사용해야 한다. 증세가 없어졌다고 해도 몸 안에 균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 항생제의 사용을 중단하면 남아 있던 균들이 내성균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성균은 다른 균에도 내성을 전이시켜서 내성균이 계속 늘어나게 하기 때문에 내성이 생기면 항균력이 더 강한 항생제를 사용하든지 다른 계열의 항생제로 바꾸어야 한다. 항생제는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① 페니실린(penicillin)류 : 세균의 세포벽합성을 억제함으로써 작용을한다.경구투여했을 때 일반적으로 잘 흡수되지만 초기제제들은 위산에 의해 불활성화한다. 화농성구균 등 대부분의 그림양성균과 임균·매독균 등에 강력한 효과가 있다. 페니실린에 감수성이 없는 세균감염증과 페니실린의 남용으로 생긴 내성균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부작용은 적은 편이지만 알레르기반응에 의한 과민반응은 치명적이므로 투여하기 전에 피부반응 시험을 하는 것이 좋다.

② 세팔로스포린(cephalosporin)류 : 병원균의 세포벽합성을 억제하여 살균작용을 한다. 페니실린에 저항성이 생긴 포도상구균등의 그람음성균뿐 아니라 프로테우스(proteus), 세라티아(serratia), 엔테로박테르(enterobacter) 등에도 효과가 있다. 경구투여를 하면 흡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근육 또는 정맥주사를 사용한다. 부작용은 알레르기 반응 외에는 별로 없지만 발진, 설사, 백혈구감소, 간 기능 이상 등이 올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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