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의부전록 전음문의안 외과정종진실공外科正宗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부전록 전음문의안 외과정종진실공外科正宗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남자가 평소에 담화가 있고 오래 항하하는 약을 복용하니 신낭이 아래로 결체하여 종기가 동통하게 되며 세맥이면서 삭맥으로 이는 음허로 습열이 유주하여 생성함이니 터진 뒤에 반드시 수렴이 어려우니 치료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後果出臭膿不禁,日漸開大,發熱不止,飲食不進,強以溫中健脾補托氣血,終至不應而歿。
뒤에 과연 냄새나는 농이 그치지 않고 날마다 점차 열려서 발열이 그치지 않고 음식을 먹지 못하니 강하게 중초를 따뜻하게 하며 비를 건장하며 기혈을 보탁하는 약으로써 하니 마침내 반응하지 않고 죽었다.
一男子慾後受寒,致陰囊牽引小腹作痛,惡寒發熱,診之脈緊數而無力。
한 남자가 욕망을 채운 뒤 한기를 받아서 음낭이 견인됨이 소복까지 당겨서 통증이 생기며 오한과 발열하니 진찰하니 긴삭맥이면서 힘이 없었다.
以五積散一服,寒熱乃退,痛亦稍止;
오적산을 한번 복용하며 한열이 물러나니 동통 또한 조금 중지하였다.
更以八珍湯加肉桂、丹皮、澤瀉數服而愈。
다시 팔진탕에 육계, 목단피, 택사를 가미하여 몇 번 복용하니 나았다.
一童子十五歲,患下疳,玉莖腫痛,外皮浮腫,比常粗大一倍。
한 동자가 15세로 하감을 앓고 음경이 붓고 아프며 외부 피부가 부종이 되며 평상과 비교하여 한 배정도 거칠고 컸다.
他醫治之,皆以解毒清肝等藥,愈腫愈痛。
다른 의사가 치료하다 모두 독을 풀고 간을 맑게 하는 등의 약을 사용하니 부을수록 더욱 앞팠다.
予視之,亦用瀉水清熱滲濕等劑,俱不見效。
내가 보고 또한 수기를 쏟고 열을 끄며 습을 삼설하는 등의 약제를 사용하여도 또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診之脈細數而無力,此中氣不足,脾經濕水乘虛,流注停聚不散,當行從治之法也。
진찰하니 세삭맥이면서 힘이 없으니 이는 중기가 부족함이니 비경의 습수가 허증을 타며 유주하여 정체하고 모여 흩어지지 않으니 종치의 방법을 시행해야 한다.
以四物湯合平胃散,加木香、熟附子、人參各五分,一服而腫痛頓退,又四五服而全消。
사물탕에 평위산을 합방하며 목향, 숙부자, 인삼을 각 2g을 가미해 한번 복용하면 붓고 아픔이 곧 물러나니 또한 4,5번 복용하면 완전히 소멸한다.

一男子下疳,玉莖腫痛,發寒熱,以荊防敗毒散二劑而退;
한 남자가 하감창으로 음경이 붓고 아프며 한열이 발생하니 형방패독산 2제를 쓰니 곧 물러났다.
又以龍膽瀉肝湯,腫痛亦減;
또한 용담사간탕으로 붓고 아픔이 곧 감소하였다.
用四物加黃蘗、知母而消。
사물탕에 황백, 지모를 가미해 사용하니 소멸하였다.
一男子年四十,色慾過度,小便濇痛,出如白漿,結凍成塊,此腎傷濕熱爲患。
한 남자가 나이가 40으로 색욕이 과도하며 소변이 깔깔하며 아프고 백장과 같은 것이 배출되며 동결되어 덩어리를 생성하며 이는 신이 손상하며 습열이 질환이 됨이다.
朝以八味丸,午以八珍湯加山茱萸、牡丹皮、黃蘗、知母,服之月餘,而濇痛亦退,小便漸清。
아침에는 팔미환이며 낮에는 팔진탕에 산수유, 목단피, 황백, 지모를 가미하여 복용하길 한달여 하니 깔깔하고 아픔이 곧 물러나니 소변이 점차 맑아졌다.
但竅中常有滑精,不時滲出,久至腰彎腳膝無力,偶以三因勝駿丸,服至月餘,前證悉愈。
다만 구멍 속에 항상 윤활한 정이 때가 없이 삼출되며 오래도록 허리가 굽어서 다리와 무릎이 힘이 없으니 우연히 삼인승준환으로 한달여를 복용하니 앞의 증상이 모두 나았다.

一男子莖頭腐爛,小水濇痛,外以珍珠散,內服木通湯四服,濇痛亦止;
한 남자가 음경귀두가 썩어 미란되며 소변이 깔깔하며 아프고 외용으로 진주산으로 쓰고 목통탕을 내복하길 네 번 복용하니 깔깔하고 아픔이 곧 중지하였다.
更服四物湯加黃蘗、花粉而痊。
다시 사물탕에 황백, 화분을 가미하여 복용하니 완전히 나았다.
一男子初婚,玉莖傷損,出血疼甚,先以葱湯浸洗良久,隨用珍珠散加冰片摻之,腐皮漸乾,痛亦漸止;
한 남자가 초기에 결혼하여 음경이 손상되며 출혈과 동통이 심하니 먼저 파탕을 담가 씻음이 한참되며 진주산에 빙편을 가미하여 사용하여 섞으며 썩은 피부가 점차 건조하며 통증이 또한 점차 멎었다.
內服四物湯加木通、山梔四服,其腫痛漸止而愈。
사물탕에 목통, 산치자를 가미하여 네 번 복용하니 붓고 아픔이 점차 중지하고 나았다.

一男子皮腫光亮,發熱疼甚,外敷如意金黃散,內服龍膽瀉肝湯加大黃,便痛稍愈。
한 남자가 피부가 붓고 광채나고 밝으며 발열하고 동통이 심하며 외용으로 여의금황산을 붙이니 용담사간탕에 대황을 가미하여 내복하니 곧 동통이 점차 나았다.
去大黃,又服而消。
대황을 제거하고 또한 복용하니 소멸하였다

참고 자료

의부전록
외과정종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