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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일생과 나폴레옹 전쟁에 대해 조사하시오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유럽세계 명장 나폴레옹의 일대기와 전투에 대해 조사해 보았습니다

목차

나 폴 레 옹
1.성장
2.프랑스혁명
3.제1집권에서 황제로
4.유럽정복
5.몰락

나폴레옹전쟁
1차~7차

1. 대프랑스동맹
나폴레옹의 주요전투
1. 이집트원정
2. 아부키르전투 (Battle of Aboukir)
3. 마렝고 전투 (Battle of Marengo)
4. 트라팔가해전 (Battle of Trafalgar)
5. 아우스터리츠 전투 (Battle of Austerlitz)
6. 예나 전투 (Battle of Jena)
7. 아일라우 전투 (Battle of Eylau)
8. 반도전쟁 (半島戰爭 Peninsular War)
8. 바그람 전투 (Battle of Wagram)
9. 모스크바원정
10. 보로디노 전투 (Battle of Borodino)
11. 라이프치히 전투 (Battle of Leipzig)
12. 워털루 전투 (Battle of Waterloo)

본문내용

나폴레옹전쟁
프랑스 혁명전쟁이 총재정부(總裁政府)에 의하여 수행되는 가운데 나폴레옹은 총사령관으로서 제1이탈리아 원정(1796)·이집트 원정을 지휘했는데, 그것들을 포함하여 그 제1집정기(執政期) ·제1제정기(帝政期)의 전쟁을 통틀어서 일컫는 말이다. 편의상 1801년에 종결되었다고 볼 수 있는 프랑스 혁명전쟁은 원래 프랑스 혁명의 성과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으나 나중에는 그것을 전파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나폴레옹이 절대권력을 장악하면서 프랑스군의 전쟁목적은 단순히 영향력과 영토를 확장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1. 대프랑스동맹
프랑스혁명을 적대시한 유럽 여러 군후(君侯)의 반혁명 국제동맹을 근간으로 나폴레옹 1세에 대한 군사동맹을 합하여 연 7차에 걸쳐 체결된 유럽 국가들간의 동맹. 유럽 대동맹이라고도 한다. 전체적으로는 영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제1차부터 제5차까지는 프랑스의 승리로, 제6·제7차는 프랑스의 패배로 끝났다.
<제1차>
루이 16세의 처형을 계기로 1793년 프랑스 혁명정부에 간섭을 시작한 영국·에스파냐와 92년부터 이미 프랑스와 싸우고 있던 오스트리아·프로이센, 거기에다 네덜란드·나폴리·사르데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영국 총리 피트의 제창으로 결성되었다. 동맹군의 포위로 프랑스는 93년 가을부터 94년 겨울에 걸쳐 모든 국경에서 악전고투를 거듭했으나 점차 열세를 만회하여 플뢰뤼에서 승리를 거둔 데 반해, 동맹군측은 폴란드 분할을 둘러싼 여러 상황과 이해관계에 얽혀 통일된 행동을 보이지 못한 채, 95년 프로이센이 먼저 동맹에서 탈퇴하고 에스파냐도 프랑스와 강화하였다. 네덜란드는 프랑스의 속령(屬領)이 되었으며, 97년 오스트리아는 프랑스와 캄포포르미오조약을 체결함으로써 동맹은 사실상 와해되었다.
<제2차>
1799년 나플레옹의 이집트원정을 간과할 수 없어 영국 총리 피트는 다시 동맹의 결성을 발안하여, 오스트리아·러시아·터키·포르투갈 및 양 시칠리아 등을 끌어들였다(이 때 프로이센은 중립을 지켰다). 그러나 나폴레옹의 분전으로 마렝고 싸움 뒤 프랑스와 오스트리아가 1801년에 뤼네빌강화조약을 체결하자 영국 이외는 동맹에서 탈퇴하였으며, 영국도 1802년 아미앵강화조약에 조인하였다.
<제3차>
1804년 러시아·오스트리아 사이의 방어동맹에서 시작되어 1805년 영국·러시아·오스트리아·프로이센 사이에 결성되었다.
제2차 동맹보다 규모가 훨씬 컸으며, 이 조약이 뒤에 빈회의의 기초가 되었다. 같은해 말엽 아우스터리츠전투에서 나폴레옹이 승리를 거두어 프레스부르크강화조약이 체결됨으로써 동맹도 해소되었다.
<제4차>
1806년 러시아·프로이센·영국·스웨덴사이에, 아우스터리츠전투의 실패와 신성로마제국의 붕괴를 계기로 성립되었다.
프로이센이 예나 전투에서 나폴레옹에게 패하여 1807년 프랑스·러시아·프로이센 간의 틸지트강화조약으로 동맹은 해체되었다.
<제5차>
1806년 나폴레옹의 대륙봉쇄령에 대항, 영국 외무장관 캐닝의 제창으로 오스트리아·스웨덴이 참가하였다. 그러나 오스트리아가 바그람싸움에서 패하여 쇤브룬강화조약을 체결함으로써 동맹도 해체되었다.
<제6차>
나폴레옹이 러시아원정에 실패한 소식이 온 유럽에 전해지자, 1813년 러시아·오스트리아·프로이센·영국을 중심으로 거의 전 유럽국가들이 참가하여 결성하였다. 라이프치히전투에서 승리한 뒤 동맹군이 파리에 입성하여 14년 4월 나폴레옹을 퇴위(退位), 엘바섬에 유배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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