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IMC기획서-진로의 신상품 칵테일 소주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간단한 IMC기획서 레포트 입니다.
레포트를 쓰실때 이 레포트를 위주로 하시는 것 보단 간단히 참고자료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네요 ^^
보기싶게 사진도 수록 했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상품 : 진로의 신상품 칵테일 소주
TV광고
취업에 성공한 한 여인이 회사에서 첫 회식을 하게 되었다. 그 여인은 그 회식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려고 술도 따르고 분위기도 업 시킬려고 노력을 했다. 그러는 도중에 진로의 칵테일 소주을 발견하게 되고 한 잔 마시게 된다. 그렇게 한 잔을 마시게 된 그 여인은 마시는 순간 뭔가를 느껴버린 표정을 지은다. (뭔가를 깨닫을 정도로 맛있음을 표현)
그러나서 한 잔 또 먹는다. 그렇게 술 맛에 취해 계속 마시게 된다. 그렇다가 결국 그 여인 옆엔 소주 4,5개의 빈병이 보이고, 취해버린 여인은 대머리 사장머리를 쥐어 뜯으며 난동을 부린다. 그리고 나서 화면에 “너무 맛있다고 너무 마시지 마세요”가 뜬다. 그리고 마지막 화면에 그 술 때문에 회사에서 쫒겨난 그 여인이 또 나와서 이제는 어느새 팬이 되어버려 진로의 칵테일 소주를 들고 웃으면서 끝난다. (회사에서 쫒겨나도 좋다는 표정)
흥보
1. 건설업체의 공사장에서 힘든 일을 끝낸 노동자들에게 위로를 할 겸에 주라고 건설업체들에게 사업차 보낸다.
대게 힘든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 중에 소주의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분들 중심으로 알리는 게 중요하다.
2. 태안 앞바다 유출사고 있는 현장으로 가서 거기서 봉사활동하고 바다를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에게 위로할 겸 상품을 보낸다. 국내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도 주면서 기업 이미지도 상기시키고 신상품도 흥보할 수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도 하면서 진로의 신상품을 소개해 줄 수도 있다.
3. 군대 안에서는 3달에 한번 씩 회식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데 그 회식때 마시는 술을 신상품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군대와 계약 등)
군대 안에 있는 장병들은 술을 많이 마시지 못하기 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마시는 술이라면 맛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전역을 하고 나서는 군대에서의 추억이 생각날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자연히 20만명의 잠재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군대 안에서의 추억은 제대하고 나서 떠오릴 수밖에 없다.
판매촉진
1. 3,4,5월에 병마개 이벤트를 하는 것이다. 병마개 이벤트란 병마개에 안 쪽에 당첨 유, 무를 확인 할 수 있게 하여 당첨일 경우 적절한 상품을 지급해주는 이벤트이다. 이 시즌에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나라에 가장 술을 많이 마시는 20대, 그 중에서 대학생들이 엠티를 가는 시즌이 이기 때문이다. 엠티를 갈때는 술을 병단위가 아닌 짝단위이기 때문에 그냥 아무 술이나 짝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이벤트가 있는 술을 사는 경우가 대학생들의 욕구에 부합할 것이다. 짝 단위로 사니 이벤트에 걸린 확률도 높아지고 이벤트에 당첨되면 또 하나의 대학생의 추억을 만들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엠티를 갈 때 대학생들은 소주 병을 짝 단위로 산다. 추억거리를 위해 이벤트가 붙은 상품을 더 선호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