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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니메이션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9.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한국애니메이션의 대표작품과 방향

목차

마리이야기
망치
오세암
원더풀 데이즈
한국 애니메이션의 방향

본문내용

프로덕션 노트
1. 디즈니를 넘어선 표현의 혁명, 세계 최초의 시도
- 8개 분야별 전문 소프트웨어의 결합
애니메이션의 제작은 셀로 제작된 그림을 스캔하여 컴퓨터로 채색하는 페인팅 작업으로 이뤄진다.
이 작업을 위해 개발된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전 공정을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 관례. 그러나 이처럼 단일화된 소프트웨어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경우 기존의 표현방식들을 고수하게 되어 다양한 시도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이를 위해 실사 영화와의 합성과 같은 실험적 시도들이 이뤄지기도 하지만 실사 영화와의 합성은 `실사로 구현할 수 있는 이상`의 세계를 보여주려는 `애니메이션`의 본래 의도와는 역행하는 발상.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리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의 각 공정별로 별도의 전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최상화`시키고 있다.

2. 사실보다 사실적인 사람들-캐릭터 완벽주의
남우와 그를 둘러싼 실제 인물들을 만나기 위해 각 인물들의 특징과 흡사한 일반인 10여 명을 선정해 그들의 일상 생활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아왔다.
이 과정에만 무려 1년 반이 투입되기도. 그들이 말하는 것, 웃는 것, 식사하는 것, 걸어 다니는 것 등 전 동작들을 영상으로 담아내 그것을 캐릭터 작업 화하는 `캐릭터 완벽주의`를 펼쳐낸다.

3. 마을의 골목길 하나, 집 한 채, 등대 하나까지 따로따로
-유례 없는 부문별 헌팅
환타지와 리얼리티의 결합은 배경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다.
<마리 이야기>의 배경은 한적한 어촌. 스탭 들은 전국의 어촌들을 수배해 포항 근처의 감포를 영화의 배경 장소로 확정하고 감포의 지형과 집들을 구석구석 촬영해 재현시켰다.
그러나 집들의 모양은 어촌의 한적함보다는 주택가의 따뜻한 느낌을 담아내기 위해 또 다시 서울의 주택가들을 수배, 백련사 근처의 동네를 확정 다시 촬영과 배경작업을 거쳐냈다.
이러한 부문별 헌팅은 실사 영화에서는 절대로 시도될 수 없는 것. <마리 이야기>의 공간들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동심의 구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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