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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의 문제점 - 대학입시정책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 교육의 문제점 중 대학입시정책에 대한 논문형식의 과제.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대한민국 대학입시의 현주소
- 내신, 수능, 그리고 논술
2. 대학입시의 마지노선 ‘3불정책’
-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는가?
3. 대학과 정부 싸움에 등 터지는 학생들
- 대한민국에 ‘낭랑 18’세는 없다.


Ⅲ. 결론



Ⅰ. 서론

본문내용

Ⅱ. 본론
1. 대한민국 대학입시의 현주소
- 내신, 수능, 그리고 논술

교육부의 학교교육 정상화 자료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대입고사는 45년부터 각 대학에서 대학별 입학시험을 보기 시작하면서 평균 3,4년씩 총 15회에 걸쳐 대학입학 기준이 바뀌면서 수많은 학생들은 교육부의 입시제도가 변경될 때마다 입시혼란을 느끼고 사교육에 의존하는 등의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현재 교육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입제도는 더욱 내신 비율을 강화하면서, 내신 부풀리기 방지를 위해 <원점수 + 석차등급제>를 도입하고 원점수에는 평균과 표준편자를 함께 제공하고, 수능성적은 ‘9등급’으로만 제공 <백분위, 표준점수 미제공> 등을 실시한다. 쉽게 보면 수능의 비중을 줄이고 내신의 비중을 확대한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을 자세히 보면 여러 문제점이 일어날 수 있다.
한 예로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적용된 9등급제는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에서 똑같은 1등급을 받았더라도 표준점수로 최대 20점까지 차이가 나는 수험생의 실력 차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신비중이 커질 때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먼저 내신과 논술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사교육이 더욱 왕성해질 것이다. 특히 논술 관련 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고, 초등학생들마저 논술 학원에 다니고 있다는 것은 문제의 심각성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또한 내신비중 또한 커지면서 간단한 실습도 과외를 받는 웃지못할 일들이 생기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폐해를 불러오는 내신을 없애야 하는 것일까?
내신이 사라지게 된다면 1945년~1951년에 있었던 대학교 자체 대입고사 부활 또는 수능에 모든 초점이 모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12년간의 교육을 한 순간에 평가를 받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면서 지금보다 더 많은 부작용이 생기게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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