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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염색하기(천연염색)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09.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제가 천연염색실습이란 과목을 들으면서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분량도 충분하고요. 이번에 학점을 받은자료인데...A0 받아서 조금은 아쉽지만..

고찰부분만 조금 수정하시고 참고자료로 사용하신다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목차

1.제목
2.목적
3.이론
4.실험방법
5.결과및고찰
6.참고문헌

본문내용

1. Title: 쪽 염색하기(홀치기염)
2. Purpose
천연염색실습을 통해 천연염색에 대해 알아보고, 천연염료를 이용하여 염색을 시켜보자.

3. Principle

- Summarize
: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쪽을 이용하는 천연염색으로 그 염색법은 생잎의 즙액에 직접 염색하는 생잎 염색, 쪽을 물에 담갔다가 우러난 물에 알칼리성 수용액을 넣어 염료를 만든 뒤에 염색하는 발효 염색 등이 있다. 쪽을 발효하기 위해서는 자연환원제를 사용하며 냉염색, 가온염색, 화학발효 등의 발효법이 있다. 염색과정이 복잡하고 노력에 비해 얻어지는 쪽 물의 양이 적기 때문에 전통적인 쪽 염색은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
쪽잎에는 인디칸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이것이 발효되어 푸른색 색소인 인디고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쪽색은 흔히 남색 또는 감색이라고 하며, 곤색이라는 말은 일본말이다. 전통적인 쪽염에 의한 쪽빛은 하늘색을 나타냈는데, 여기에서 ‘쪽빛 하늘’이라는 말이 나왔다.
쪽은 변이성 배트염료(건염염료)로서 자연원료 그 자체로는 원하는 색을 만들 수 없다. 염색과정에 석회와 잿물이 반드시 있어야 염색을 할 수 있으며, 산화 ․ 환원 등의 화학적 반응을 통해 원하는 파란 쪽빛을 얻을 수 있다.
염색법은 생잎의 즙액에 직접 염색하는 생잎 염색, 쪽을 물에 담갔다가 우러난 물에 알칼리성 수용액을 넣어 염료를 만든 뒤에 염색하는 발효 염색등이 있다. 쪽을 발효하기 위해서는 자연매염제를 사용하며 냉염색, 가온염색, 화학발효법이 있다.
자연매염제는 섬유와 염료의 결합이 약할 경우 이 둘을 결합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매염을 하면 매염제에 따라 짙은 색감을 얻을 수 있고 튼튼해진다.
천연매염제로는 철장액, 백반, 석회, 식초, 오미자초, 콩즙, 잿물(벼집, 명아주, 콩깍지, 쪽대, 동백나무 등이 있다.
생잎 염색법은 잘 손질한 쪽잎을 절구에 찧는 것에서 시작한다. 찧은 쪽잎을 고운 망이나 자루에 넣고 짜서 즙을 만든다. 이 쪽 즙에 하이드로아황산 나트륨과 같은 환원제를 넣고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저으면 녹색이 황갈색으로 변한다. 이 황갈색 염료에 염색하고 차가운 물에 발색하면 옥색으로 염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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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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