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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등정의 발자취 요약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9.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브로노프스키의 인간등정의 발자취 요약 자료입니다.

목차

▶ 내용 요약
1. 천사 아래 있는 존재
2. 계절의 수확
3. 돌의 결
4. 숨겨진 구조

본문내용

박훈경
▶ 내용 요약
1. 천사 아래 있는 존재
■ 인간은 동물과 구분된다.
- 동물과는 달리 인간은 풍경속의 한 형상이 아니라 풍경을 형성하고, 집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집을 만들어 내는 존재이다.
- 캘리포니아 그루니언 정어리를 예로 들어 이 세계의 모든 풍경에는 정확하고 아름다운 적응 현상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에 따라 한 동물은 톱니바퀴가 맞물리듯 그 환경에 꼭 맞아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 반면 인간은 오히려 엉성한 생존 장비를 가지지만, 환경에 갇혀 있지 않은 유일한 존재이며 인간이 자기 환경을 개조해 온 일련의 발명은 생물학적이 아니라 문화적인 진화이다.
<페이지23>
[이 세계의 모든 풍경에는 이처럼 정확하고 아름다운 적응 현상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에 따라 한 동물이 마치 한 톱니바퀴가 다른 톱니바퀴와 맞물리듯 그 환경에 꼭 맞아 들어간다.]
▷ 인간은 동물과 구분되며, 만물의 영장이고 일련의 발명을 통해 환경을 변화 시키고 적응한다. 또한 이 세계의 모든 것은 그 환경에 적응하며 자연의 섭리대로 순환한다.
▷ 인간이 왜 동물과 다르다는 것은 진작 알고 있었지만 꾸준히 발전하고 창조하는 존재라는 점에서 역시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었다. 저자는 발명을 통해 환경을 변화시키며 진화를 해오는 이런 인간을 두고 문화적 등정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 인간등정의 역사적 출발점은 창조에서 출발했다.
-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인간이 적도 부근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진화했다는 사실 을 제시했고 이는 이제 거의 확실해졌다.
- 인류의 기원이라고 알려진 아프리카의 오모 강에서 발견된 2백만 년 전의 토피(현대의 영양)는 현재 영양과 거의 변화가 없지만 인간은 크게 변화함
- 인간의 가장 큰 진화는 두개골의 크기의 변화이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 적도 남쪽 타웅에서 200만 년 전의 5~6세 어린아이의 두개골 발견 (타웅어린이두개골)
- 대공이 위로 가있는 것으로 보아 머리를 꽂꽂이 세우고 다녔다.
- 저자는 타웅 어린이 두개골의 크기와 모양을 비교한 것을 대단한 경험을 표현.
- 초식동물이었다.
■ 운동선수와 영양
- 둘다 질주하는 동물의 신진 대사라는 면에서 보면 둘을 구분 지을 근거가 전혀 없다. 하지만 경주자는 도망을 치는 것이 아니다.
- 운동선수가 가지는 감정은 공포가 아니라 고양감이며 달리는 유일한 목적은 힘의 한계를 탐색하려는 데 있다. 즉 운동선수는 기량을 닦기 위해 달리고 영양은 살기 위해 달리는 것이다.

참고 자료

인간 등정이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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