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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화폐전쟁을 읽고나서 - 세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 책에대한 감상
* 세계를 움직이는 화폐전쟁
* 책의 내용과 정리
* 독서후 감상
* 개인적인 생각과 고찰
* 인생학 교과서

본문내용

* 화폐전쟁을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요즘 세계 경제가 어렵다. 아니,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조금만 방심해도 추락하기 직전이다. 지식인들은 금융의 위기라고 하지만, 솔직히 모를일이다. 작년에 있던 삼성전자가 올해 없어졌는가? 도요타 자동차가 폐업했는가? 아니다. 현실의 실물 부분은 그들 말대로 거품이 조금 끼어있기는 했지만, 이상없이 잘 돌아가고 있고, 경영도 건실하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바로 이세상 음지에서 통화량의 양을 조절하고, 다른 이들의 부를 갈취하는 일부 금융투기꾼들의 역할이 크다 할 것이다. 이책은 그에관한 고발 형식을 담고 있다.

보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애국심 따위는 전혀 없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하는 국제 금융 세력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약 1-2세기 전부터 전략적으로 힘을 키워왔고 막대한 부로 경제는 물론이고 정치, 언론 등에도 영향을 끼쳤다. 그들의 이익에 반대가 되는 주장을 한 사람들은 목숨을 잃었고 그들에게 위협이 되는 국가는 고통스러운 잃어버린 10년을 보내야만 했다.

새삼 작가인 쑹훙빙의 해박함과 통찰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작가는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계 미국인 금융전문가로서 여러 금융회사와 연방정부에 몸담았고 최근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진원지인 페이메이와 프레디맥의 컨설턴트 고문도 맡았고 모기지와 관련된 각종 파생상품의 설계에도 깊이 관여했기 때문에 이렇게 깊이 있는 멋진 책을 쓸 수 있었던 것 같다.

지난 200년간 로스차일드가문으로 대표되는 국제금융재벌들이 화폐발행권을 거머쥐고 막강한 금권을 배경으로 국제경제와 정치를 어떻게 입맛대로 전횡해 왔는지, 크고 작은 전쟁에 그들이 어떻게 개입하고 그로인해 어떤 이득을 챙겨 왔는지에 대한 설명이 아주 구체적이고 설득력있는 자료들과 함께 기술되어 있다.

미국의 남북전쟁,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고통을 받았지만 그들은 막대한 부를 가질 수 있었다. 링컨과 케네디 등의 미국 대통령들은 그들의 이익에 해가 되는 정책을 펼치려다가 암살되었다.

참고 자료

* 화폐전쟁 - 랜덤하우스 코리아
* 그림자정부 - 해냄출판사
*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 굿모닝북스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연구소 자료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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