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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에 있는 수산과학원 다녀와서 쓴겁니다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9.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사진과 그에대한 설명이 많이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날씨가 맑은 목요일 우리 화학교육 2학년들은 수업을 11시에 마치고 수산과학원으로 모두 모여서 가게 되었다. 부산대에서 해운대로 해운대에서 기장으로 가는 먼 거리를 버스를 타고 가서 많이 피곤하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가게 되었다.
버스에서 내려 보니 용궁사로 가는 길을 나타내는 이정표가 보이고 수산과학원이라고 떡하니 글자가 새겨진 정문이 보였다. 평일 날 낮에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썰렁하였지만 우선 소풍 온 기분으로 입구에서 사진을 찍고 견학을 시작하였다.
우선 우리를 맞이하는 건 엄청나게 비싼 입장료!! 무려 2000원이라는 거금이었다. 학생들은 1000원... 단체 학생은 500원... 단체로 오지 않는 이상 소규모로 학생들을 데리고 오기에는 약간 비싼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엄청난 입장료에 좌절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고생과 버스비를 생각하며 입장하였다.

고래 뼈
해마
도입부
처음으로 우리를 맞이하는 곳은 도입부로 그곳인 엄청나게 큰 고래 뼈와 고래에 대한 설명이 우리를 맞이하였다. 조금 더 들어가니 이게 무엇인가! 해마가 있었다. 바다생물 중 특이하게 생긴 해마를 이렇게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해마가 헤엄치는 모습등 해마를 구경하고 다음으로 넘어갔다.

어업기술실과 수산 증, 양식실
그 다음으로는 우리나라의 어업에 관련하여 소개된 어업기술실로 갔다. 옛날의 어업부터 시작하여 현대에 이르기 까지 어업에 관한전반적인 소개가 되어 있었다.
그 다음으로 있는 양식실에서는 이젠 단순히 잡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수산생물들을 직접 길러내는 양식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해양 이용과 보존, 바다목장
이곳들은 첨단과학을 이용하여 지금 현재 어업과 미래의 바다목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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