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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 비교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한국과 미국의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를 비교한 글입니다.
각각 한국은행과 FRB에서 발표한 funds of flow 를 사용하였습니다.

목차

1. 경제 주체별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
(1) 가계부문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
(2) 기업부문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
(3) 정부부문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
(4) 국외부문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
(5) 금융부문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
2. 금융상품별 자금의 흐름 및 현재의 상태
: 예금, 국채, 회사채, 주식, 모기지

본문내용

(1) 가계부문 자금의 흐름 및 자산 부채의 상태
미국의 가계부문의 자금운용은 예금, MMF, 주식, 채권 등의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되고 있다. 2007년의 경우에는 주식부문에서 많은 돈이 빠져나갔고, 예금, 채권, 뮤추얼펀드 등으로 돈이 유입되었다. 이는 2007년 서브프라임사태에 따른 주식 폭락과 관련이 있다.
2007년 미국 가계부문의 자금의 원천은 대부분 신용시장상품에서 온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자금의 원천은 그중에서도 대부분이 모기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 가계부문 자금의 운용은 예금에 집중되어 있고, 그 뒤를 채권과 보험 및 연금이 따르고 있다. 그리고 주식부문에는 미국과는 달리 미미한 자금만 들어가고 있다.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미국가계와는 달리, 한국가계는 예금에 자금을 집중함으로써, 금융기관을 통한 기업으로의 자금이전의 비중이 크다. 금융시스템이 전반적으로 개인의 자금을 기업으로 이전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한국의 경우는 금융기관을 통해 기업으로 자금이 이전되는 간접 금융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국의 가계부문 역시 미국의 가계부문과 마찬가지로 대출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한다. 대출금의 대부분은 예금취급기관에서 나오는 것으로, 개인이 자금 조달하는 가장 큰 원인이 주택이라고 본다면, 이 역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모기지로 추정할 수 있다.
미국 가계부문의 자산은 연금이 가장 크고, 주식과 채권 예금 등의 금융상품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반면에 한국 가계부문의 자산은 대부분이 예금이고 그 다음이 보험 및 연금, 주식, 채권 순으로 미국과 차이를 나타낸다. 이는 개인의 자금이 대부분 금융기관에 들어간다는 것을 뜻하고, 금융기관은 이를 자금이 필요한 공급처에 공급할 것이다. 즉 이는 미국에 비해 한국이 간접금융시스템이 발달했음을 보여준다.
미국 가계부문의 부채는 대부분 신용시장상품들로부터 나오고 대부분이 모기지가 차지하고 있다. 한국 가계부문의 부채 역시 대부분 대출금이고, 자금의 원천 분석에서처럼 대부분이 예금 취급기관 대출금이고, 이 역시 대부분이 모기지로 추정된다.

참고 자료

Flow of Funds Accounts of the United States
Flows and Outsta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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