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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기업들의 비윤리적인 제품판매행위와 관련된 사례

저작시기 2007.08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본 리포트에서는 다국적기업들의 비윤리적인 제품판매행위와 관련된 사례들을 찾아 검 토하고 이에 대해 느낀점과 각 사례에 대한 나름의 해결책을 알아 보았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판매금지된 의약품판매 행위
2. 유독성농약판매 행위
3. 비윤리적 분유판매 행위
4. 비윤리적인 담배판매 행위
5. 무기제조 및 판매 관련 행위

Ⅲ.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본 리포트에서는 다국적기업들의 비윤리적인 제품판매행위와 관련된 사례들을 찾아 검 토하고 이에 대해 느낀점과 각 사례에 대한 나름의 해결책을 알아 보았다.
Ⅱ. 본 론
1. 판매금지된 의약품의 판매행위
<판매금지된 의약품의 판매행위 사례1>
럼스펠드, 조류독감 치료제로 돈벼락?
안전성 논란 불구 타미플루가 계속 판매
▲럼즈펠드 전 미국방장관
조류독감(AI) 치료제 `타미플루`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 약을 복용한 10대 환자들이 정신착란 등 이상 행동을 잇달아 보여 투여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 약이 주목을 끈 것은 지난 2005년이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조류 독감의 잠재적 가능성에 대해 역설한 것이 그 계기였다. 부시 대통령은 20세기에 3차례의 독감이 크게 유행했는데, 1918년 유행한 독감으로 미국에서만 2000만 명 이상이 사망했고 전 세계적으로는 5000만 명 이상이 희생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 대책 비용으로 71억 달러를 의회에 요청했다. 이에 일본 정부도 `신형 독감 대책 행동 계획`을 작성했다.
여기서 부시 대통령이 인용한 독감은 `스페인 독감`이다. 1918년에서 1920년까지 창궐한 이 독감은 4000만 명의 목숨을 빼앗아갔다. 그 후 957년에서 1958년 사이에 유행한 `아시아 독감`으로 100만~150만 명, 1968년에서 1969년에 걸쳐 확산된 `홍콩 독감`으로 75만 명~100만 명이 희생되었다.
이같은 부시 대통령의 `경종`으로 `신형 독감 대책` 마련에 박차가 가해졌고 그 결과 타미플루의 수요가 급증했다. 특히 일본 정부가 타미플루 확보에 열을 올렸다. 일본에서는 현재 일반 독감에도 타미플루가 처방될 정도다.
타미플루는 미 바이오벤처 기업 길리아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가 개발했지만, 실제 생산은 스위스 제약업체 로슈((Roche)가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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