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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와 디지털컨텐츠 개발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IPTV와 디지털컨텐츠 개발

목차

모바일TV 서비스란? 
개요
국내 현황
해외 현황

본문내용

모바일TV 서비스란?
개요
손안의 TV`로 불리우는 모바일TV는 휴대 단말기를 이용하여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로 3G네트워크와 별도의 모바일TV망을 통해 제공이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2002년부터 SKT의 June이나 KTF의 Fimm과 같은 이동통신망 을 통한 스트리밍 방송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2004년 부터 Orange, Vodafone사업자들이 3G네트워크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현재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2005년도 상용화를 한 한국의 DMB서비스를 필두로 유럽의 노키아가 주도하는 DVB-H, 퀄컴의 MediaFLO, 일본의 원세그 등 별도의 망을 통해 휴대 단말기를 이용하여 이동 중에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 기반의 모바일TV 서비스가 전개되고 있다.
지상파 DMB와 DVB-H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어떤 표준이 모바일TV 서비스용 플랫폼으로 역할하게 될지는 정확하게 단정되어지고 있지않다
별도의 망을 통한 모바일TV 서비스로 인해 사용자는 기존 스트리밍 서비스 로는 볼 수 없었던 실시간 방송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다양한 비디오 및 오디오 채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양방향 프로그램을 통해 이동통신망을 리턴패스로 사용할 수 있어 매출 감소에 시달리는 세계 이동통신 업체들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프린트, 싱귤러,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퀄컴, 인텔 등 글로벌 이동단말기서비스반도체 업체들도 모바일TV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점치고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들은 모바일TV 시장이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올해 600만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향후 5년간 연평균 50% 이상 성장세를 이어가며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Informa Telecoms & Media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모바일TV가 각광을 받을 것이며 다음 월드컵 기간 동안 3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를 보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2011년 전 세계 210백만 명의 시청자가 모바일TV를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현황
국내 모바일TV 서비스는 국내에서 개발한 DMB 기술 기반이다. 위성 DMB는 2005년 5월부터 TU미디어가 제공했으며 지상파DMB는 2005년 12월부터 상용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이동통신사업자 3개사 모두 DM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성 DMB는 유료 서비스로 가입비와 월 사용료(정액제)를 지불해야 한다. 현재 방송위원회가 지상파 재송신을 허용했으나 지상파 방송사들이 재송신을 유보해 콘텐츠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자체 제작 및 해외유명 프로그램, 케이블 방송 채널 등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비디오 채널 12개, 오디오 채널 26개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2008년 현재 데이터 채널도 제공하고 있으나 획기적인 디지털 콘텐츠 확보 및 유료성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및 공중파 방송의 재전송등의 문제해결에 대한 방안등이 제시되어야만 활성화의 근간이 될수있다.

현재 서울 지하철 전구간과 수도권 전철 전 구간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전국까지 음영지역을 해소했다.
현재 가입자는 6월 기준 63만 명으로 지상파DMB가 시작되면서 가입자 증가 추세는 감소했지만, 2007년 전망치인 100만 명은 달성하고 가입자의 증가에 대한 관련기관들의 제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할수있다.
지상파DMB는 6개 서비스 사업자가 있으며 각 사업자마다 유비쿼터스와 모바일 방송을 강조하는 고유 DMB 브랜드를 통해 총 비디오 채널 7개, 오디오 채널 13개, 데이터 채널 7개를 제공하고 있다.
KBS, MBC와 YTN DMB 등은 데이터 방송을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했지만 이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없는 실정이다.
대부분 지상파 재전송 프로그램 위주로 서비스되고 있으나 U1미디어나 한국DMB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편성 전략은 인터넷 포털과 케이블TV PP, 연예 기획사와 결합해 OSMU(One Source Multi Use)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DMB 주 시청 시간대인 출퇴근과 점심시간에 DMB형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 배치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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