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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봉사활동 체험기입니다

저작시기 2008.12 |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나서 체험한 내용과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A+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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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봉사활동을 마지막으로 한 것이 언제였을까. 아마 입시를 준비하면서 필요한 봉사점수를 획득하기 위해서 중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 지하철이며, 우체국, 경찰서, 시청 등지를 다녔던 것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원래 봉사활동이란 것은 사회에 대한 소명의식 같은 것이 바탕이 되어야 할터이지만, 그 때의 상황이 상황이었던 만큼 점수 획득에 필요한 시간 때우기에 급급해서 봉사활동의 참의미나 정신 같은 것은 생각할 겨를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대학생활을 하면서 다시금 봉사활동을 하자고 결심하게 된 것은 어쩌면 그 때 조금이나마 봉사활동을 통해 느꼈던 보람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자 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 사회봉사 과목을 선택하게 되었고, 봉사활동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이번에 봉사활동을 하게 된 곳은 우리집 근처에 위치한 성모자애보육원이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예전에 갔던 우체국이나 지하철 같은 곳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다. 집 근처였지만 이런 곳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어 놀랐고 우리집과 너무나 가깝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다. 그 동안 이런 곳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보육원은 부모나 다른 의지할 곳이 없는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고 막연하게나마 알고 있었다. 보육원 아이들 하면, 평범한 보통의 사람들보다는 약간의 부족한 생활을 하는 불쌍한 아이들이라는 동정 어린 시선으로만 보았었다. 이곳에는 아주 어린아이들부터 고등학생, 그리고 나의 또래와 같은 대학생도 만날 수 있었다. 직접 와서 경험해보니 이 곳은 내가 생각했던 그러한 보육원과는 다른 곳이었다.
보육원의 아이들은 어둡고 침울한 소극적인 아이들 일줄 알았는데 아이들의 첫 느낌은 매우 활동적이고 밝은 이미지였다. 오히려 나보다도 그 아이들이 먼저 다가오는 활발하고 밝은 모습이었다. 아이들 대부분이 학교에 다니고 옷차림도 생각보다 깔끔하고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조금 달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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