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재테크 성공사례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재테크 성공사례자를 조사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 10년 동안 10억 모은 평범한 주부 권선영씨
• 권선영씨의 재테크 노하우
• 느낀점

본문내용

• 10년 동안 10억 모은 평범한 주부 권선영씨
간호사 월급 40만원, 2900만원 전세로 결혼생활을 시작해서 10년 만에 10억을 모은 권선영씨(34세)는 2003년까지 10억원을 모은 후 지금까지도 활발한 재테크를 하고 있다. 다가구 상가주택 하나에 아파트 두 채와 분양권을 가진 아파트 두 채를 더하고 최근 경매를 통해 입찰한 4억2000만 원짜리 상가주택을 포함하면 10억원을 훨씬 웃도는 자산이다. 그러나 그녀는 고된 간호사 일을 그만두지 않는다. 주말에는 골프를 치기 위해 라운딩을 다니면서도, 평일에는 일찍 일어나 아이 아침 차려줄 겨를도 없이 출근을 한다.
그녀는 투자와 투기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위험 부담률을 자산 범위에 맞춰 운용하는 게 투자라면, 목숨 걸고 위험 부담률을 높이며 하는 게 투기이다. 즉, 직업도 없이 자산만 굴리는 건 투기이다. 그녀는 평생 놀고먹을 만큼 모은다고 해도 일하는 걸 멈추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자산을 갉아먹지 않고 계속해서 수익을 창출해내는 게 재테크의 기본이이기 때문이다.
4) 아파트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재테크는 내 집 마련부터 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시작을 아파트로 정할 경우 비교적 형편에 맞게 구할 수 있는 주택이나 빌라에 비해 훨씬 수익이 늦어질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처음부터 거주용 아파트에 투자했을 경우 수익금이 전혀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아파트 대출금을 갚아나가는 데 돈을 써야 한다. 맞벌이를 해서 몇 년 안에 부채를 갚는다 해도 종자돈 모을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 같은 가격에, 보기에는 초라해 보여도 월세라는 실속이 있는 상가주택을 매입한다면 월세로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다. 물론 입지와 가격이 맞는 상가주택을 찾기 위해 발품을 더 많이 팔아야 한다. 자신이 사는 아파트부터 좋은 브랜드와 만족할 만한 평수로 구입하기 위해 대출금을 받는 건 재테크에 무지한 행동이다. 자신이 거주해야 하니 아무런 수익도 나오지 않는데 대출금을 위해 종자돈만 까먹으며 젊은 시절을 보낼 수밖에 없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