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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주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Ⅰ. 선정동기

Ⅱ. 증류주의 정의
1. 위스키
1) 역사 및 정의
2) 분류
3) 위스키를 즐기는 법
4) 위스키 종류
2. 브랜디
1) 역사 및 정의
2) 종류
3) 브랜디를 즐기는 방법
4) 꼬냑의 종류
3. 진
1) 역사
2) 제조과정
3) 진의 종류
4) 칵테일 만들기
4. 럼
1) 역사
2) 주요산지
3) 분류
4) 럼 베이스 칵테일

Ⅲ. 증류주 관련기사
1. 롯데칠성 `천인지오`
2. 국선당 ‘배로 증류주’

본문내용

증류주란 곡류나 과실 등을 원료로 양조하여 증류한 강한 알콜이 함유되어 있는 술을 말한다. 알콜의 끓는점(78°C)이 물의 끓는점(99°C)보다 낮으므로, 알콜이 물보다 먼저, 그리고 더 많은 양이 증발하게 된다. 이 증발하는 기체를 모아서 냉각시키면 다시 액체로 되면서, 본래의 양조주보다 알콜 농도가 더 높은 액체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증류라 하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술을 증류주라고 한다.

1. 위스키(Whisky)
1) 위스키의 역사
오늘날 위스키의 원형은 12C경에 만들어졌다. 켈트(Celt)인들의 우스퀴보(Usquebaugh, 생명의 물)는 아일랜드에 전해졌으며, 1170년 헨리 2세의 잉글랜드 정복에 의해 스코틀랜드에도 전해져 15세기에는 고지대인 하이랜드(Highland)에서 위스키가 제조되었다. 이리하여 위스키는 아일랜드의 아이리시(Irish) 위스키와 스코틀랜드의 스카치(Scotch) 위스키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1660년에 1갤런당 2펜스의 세금이 매겨진 이래 스카치 위스키는 밀조자와 징세관의 경합 중에 발전했다. 1707년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합병으로 대영제국이 탄생한 후 정부가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종전보다 높은 세금을 부과했다. 이에 불만을 품은 증류업자들이 하이랜드의 산속에 숨어 불법적으로 위스키를 제조했다. 밀조자들은 맥아의 건조를 위해 이탄(泥炭, peat)을 사용했는데 이 건조방법이 훈연취(熏煙臭)가 있는 맥아를 사용하여 스카치 위스키를 만들게 된 시발이 되었다. 또한 증류한 술을 은폐하려고 셰리주(sherry)의 빈통에 담아 산속에 은폐시켰는데 나중에 통을 열어 보았더니 증류 당시에는 무색이었던 술이 투명한 호박색에 짙은 향취가 풍기는 술로 변해 있었다. 이것이 바로 목통 저장의 동기가 되었다. 밀조자들이 궁여지책으로 강구한 수단들이 위스키의 주질 향상을 가져왔던 것이다.
19세기 중반부터는 유럽의 포도가 휘로키세라 충에 의해 전멸되어 당시 명성을 떨치고 있던 코냑(Cognac)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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