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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성 음료에 관한 정보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6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Ⅰ. 서론
알콜성 음료란?

Ⅱ. 본론
◈ 양조주
1) 맥주
2) 포도주
3) 과실주
4) 곡주

◈ 증류주
1) 위스키
2) 진
3) 보드카
4) 럼
5) 브랜디
6) 데킬라

◈ 혼성주

본문내용

◈ 알코올성 음료의 정의
알코올성 음료란? 우리나라 주세법에 의하면 전분(곡류), 당분(과실)들을 발효시켜 만든 1%이상의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음료를 술이라고 한다.

◈ 양조주(釀造-酒/Fermented)

당분이 함유된 곡물이나 과실을 이용하여 만드는 양조주는 알콜 발효가 끝난 술을 직접 또는 여과하여 마시는 것으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술이다. 대표적인 것으로 과일을 이용한 와인(포도주), 사이다(사과주), 샴페인(발포성와인) 등이 있고, 곡물을 이용한 술로는 맥주, 막걸리, 탁주, 약주, 청주, 노주, 황주 등이 있으며, 기타 벌꿀을 이용한 봉밀주, 유목민족의 마유를 이용한 유주(乳酒), 처녀들이 입으로 쌀을 씹어 빚었다는 미인주 등이 있다.
여기서 탁주란 곡류, 즉 전분을 함유하고 있는 재료를 가지고 발효시킨 것으로 여과하지 않고 그대로 만든 것을 말하며 알콜 도수는 6~8도이다.
약주란 찹쌀이나 멥쌀을 제외한 기타 곡류로서 발효시킨 것을 여과하여 만든 술로 탁주가 거친 술이라면 약주는 맑고 깨끗하게 거른 술이다. 알콜 도수는 탁주보다 훨씬 높은 16도 이상이기 때문에 오래 저장할 수 있다.

1) 맥주(Beer)
․ 정의 : 물로 원료를 추출하고 홉을 넣어 가열·발효시켜 만든 알코올성 음료.
보리의 맥아를 원료로 여기에 호프와 다른 곡류를 혼합하여 발효시킨 것으로 주도는 4도이다.

․ 역사 : BC 6000년경부터 수메르와 바빌로니아에서는 보리를 이용해 맥주를 만들었는데, 그들이 만든 맥주는 보리를 건조하여 분쇄하고 그것으로 빵을 구워 낸 후 그 빵을 부수고 물을 가하여 자연발효 시킨 것으로 원시적인 맥주제조 방법 이었다. B.C 3,000년경에는 이집트에서도 나일강변에서 수확한 대맥을 맥주를 제조했고 그리스나 로마에까지 전파 되어갔다. BC 2400년경의 이집트 무덤에도 제조법이 기록되어 있다.
로마·그리스 시대에 맥주에 대한 평가는 와인에 비해 질이 낮은 것이었으나, 중세에 들어서면서 수도원을 중심으로 우수한 품질의 맥주를 만들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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