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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와인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와인의 역사
1, 고대의 와인
2. 중세의 와인
3. 근‧현대의 와인

Ⅱ. 와인의 분류

Ⅲ. 좋은 와인을 만드는 4가지 포인트

Ⅳ. 세계의 와인
1. 프랑스
2. 독일
3. 이탈리아
4. 스페인
5. 미국
6. 칠레

Ⅴ. 와인 상식

본문내용

1, 고대의 와인
최초의 와인은 9000년 전후에
기원전 6000년경 과일 압착 시에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유물과 기원전 4000년경 와인을 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로 보아 와인의 역사는 기원전 4000년경 전에 시작되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포도재배과정이 그려진 고대 이집트의 벽화와 아시리아의 유적, 페르시아의 진흙 그릇 등을 통해 기원전 약 3500-3000년경에는 와인이 많이 음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와인의 대량 생산을 가능케 한 로마제국
페니키아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이 지중해 일대에 퍼트린 포도문화는 로마제국에 자동적으로 인수했다. 로마 사람들도 처음에는 희랍식의 걸쭉하고, 스파이시한 술을 마셨으나 차츰 맛이 변하여 나중에는 담백한 와인을 마시게 된다.
그들은 로마시의 남쪽 지방에서 만들었던 팔레르니안 이라는 와인을 100년 이상 보관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이 술을 네로 황제가 즐겨 마셨다고 한다. 로마 사람들은 암포라에 술을 담아 숙성시켰고 그 암포라로 운반을 했다. 그러나 암포라는 장거리 운송에도 불편하고 더구나 식민지에서는 암포라를 만드는 기술이 없어 나무통을 사용했는데 그 편리함이 이를 데 없자 점점 암포라는 사양길에 접어들면서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았다.
이렇게 해서 3~4천 년 이상 내려오던 암포라는 없어지고 나무통 시대를 맞게 되었다. 하지만 나무통은 술을 오래 보관 할 수가 없는 이유로 만들자마자 마시는 큰 변화가 생기게 되었고, 이러한 변화는 유리병이 발명되기까지 계속 되었다.

2. 중세의 와인
중세 유럽의 와인 산업 발전은 수도사들로부터
중세시대에 와서는 교회의 미사나 성찬용으로 또 의약용으로 그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포도재배나 와인양조기술이 엄청난 발전을 하게 되었다. 게다가 대형 와인공장이 생기고 교회에서 필요한 양보다 많은 양을 생산하여 주된 수입원이 되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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