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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문화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목 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인종
2. 종교
3. 의식주
3.1 의
3.2 식
3.3 주
4. 국민성
5. 관습
6. 금기사항

Ⅲ. 결론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인종
2. 종교
3. 의식주
3.1 의
3.2 식
3.3 주
4. 국민성
5. 관습
6. 금기사항

Ⅲ. 결론

본문내용

Ⅱ. 본론
1. 인종
콜럼버스가 미대륙을 발견할 당시 원주민인 인디언은 약 15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무렵 유럽으로부터의 이민 집단은 로마 가톨릭계의 에스파냐 사람들이었다. 에스파냐인은 주로 미국의 남서부에서 멕시코 이남의 중남미에 걸쳐 거주하였으나, 그들 지역의 일부가 19세기에 미국 영토로 편입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미국 남서부에서는 에스파냐계의 영향이 다분히 남아 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볼 때 가톨릭의 세력은 미미하였으며 초기의 대량 이민 집단은 영국을 중심으로 한 북서유럽의 백인이었다. 출신국가별로는 영국계, 독일계, 아일랜드계 등이 가장 많다. 백인이 아닌 인종 가운데 가장 큰 인구를 가진 소수민족은 히스패닉으로, 라틴 아메리카로부터의 이민 유입 및 높은 출산율 등으로 오랫동안 가장 많은 소수 집단이었던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넘어섰다.
동부의 영국계, 미시시피 강 유역의 프랑스계, 서부의 에스파냐계 이민이 각각 차지하였으며, 그 가운데 동부의 영국식민지가 독립 이래 오늘까지 국가발전의 중추부를 이루어 왔다. 그 동안 남부농업지대에는 노동력으로서 아프리카 흑인이 대량 이입되고 제1차 세계대전 전후부터는 아시아로부터의 이민도 증가하였다. 따라서 미국은 ‘인종의 전시장’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지구상의 모든 인종·민족이 뒤섞여 있는 특이한 복수민족국가를 이루었다. 그러나 2003년 미국의 인종구성은 백인이 81.7%로 백색인종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흑인이 12.9%, 원주민인 인디언이 1.5%, 아시아계가 4.2%로 나타났다.
1860년 이래 약 100년 동안에 주민의 구성은 크게 변화하였다. 첫째 변화는 프런티어전선이 서쪽으로 뻗어 감으로써 인구가 점차 서부로 퍼져간 점이다. 이는 이미 에스파냐로부터 매수하였던 남서부의 지역과 더불어 태평양 연안의 새로운 주의 발전이나, 서부의 인구증가라는 형태로 구체화되었다.
점이다.
둘째 변화는 상대적으로 동부유럽·남부유럽으로부터 이민이 증가하고 북부유럽·서부유럽으로부터의 이민이 줄어든 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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