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처음처럼]의 광고모델과 광고변천사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무료

소개글

[처음처럼]의 광고모델과 광고변천사

목차

1. 소주와 광고모델
2. 소주업계에서의 ‘처음처럼’
3. ‘처음처럼’ 광고모델
4. ‘처음처럼’과 광고 모델

본문내용

1. 소주와 광고모델
주류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대체적으로 생산, 유통, 소비 등 각 단계에서 정부의 규제가 많은 산업이다. 특히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에서는 광고법에 의해 도수 17도 이상인 소주 광고는 방송이나 라디오 같은 전파 광고가 전혀 불가능하다. 물론 신문광고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최고의 광고노출 매체는 업소에 부착된 포스터라는 것이 광고 관계자들의 설멍이다. 그런 포스터로서의 주목률이 가장 높은 것은 역시 여자 모델들이라는 평으로 소주광고에서는 주로 여성 모델들을 홍보에 적극 활용하여 왔다.

2. 소주업계에서의 ‘처음처럼’
소주는 2000년 주세률이 35%에서 72%로 증가하면서 그 매출액이 주춤하였으나 순한 소주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저도 소주의 등장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2006년 2월 두산이 저도 소주 ‘처음처럼’을 출시하면서 1998년 진로가 내놓은 23도 소주인 ‘참이슬’을 상대로 저도 소주 경쟁에 뛰어들게 된다.
2006년에는 각 소주사별로 16.8~19.8도의 저도 소주를 출시, 진로와 두산 간의 전쟁으로 이슈화되며 시장규모가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업계에 따르면, 실제 이 시기에 소주 소비층이 여성과 젊은 층으로 확대되면서 출고량이 전년 대비 6.8% 증가하기도 했다. 두산 주류는 소주 ‘처음처럼’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다양한 마케팅으로 2008년에 시장 점유율 15%를 돌파겠다는 목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