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하이마트 광고와 광고모델 변천사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하이마트 광고와 광고모델 변천사

목차

1. 하이마트 광고의 변천사
2. 연도별 광고컨셉/모델 변화

본문내용

1. 하이마트 광고의 변천사


1990년대 후반 하이마트 광고가 처음 선보였을 때 고소영, 이동건 등 인기 스타가 모델로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2002년 이후 하이마트 광고는 유준상과 김현수의 사랑의 프로포즈 편을 시작으로 “딱걸렸어” 라는 유행어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당시 하이마트 광고는 오페라 연출 기법으로 타 광고와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큰 이슈가 되었고 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전자제품 살 땐 하이마트로 가요”라는 카피와 함께 독특하고 재미있는 CM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평소 소비자들이 쉽게 따라 부를수 있는 친숙한 곡을 선정(슈퍼주니어의 로꾸꺼,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조인성이 불러 많은 인기를 얻은 땡벌, 서울구경 등) 하여 광고를 선보였다.

실제로 나 또한 노래의 원곡이 아닌 하이마트 개사곡을 마치 원곡처럼 따라부르곤 한다. (아 ~ 많다 많아! 최신 디지털 ~ 모두 함께 갑시다 ~♬)

또한 하이마트 광고는 사회 트랜드에 맞춰 음악을 선곡, 가사를 개사해 광고를 보여주고 있다. 아니 바꾸어 말하면 하이마트 광고를 보면 사회 트랜드를 알 수 있다.

이번 광고 왕궁편 역시 사극열풍이 불고 있는 현재의 트랜드에 맞춰 정준호와 현영이 왕과 중전의 장면을 재현 했다. 길게 늘어선 궁녀들을 거느리며 등장하는 정준호와 현영... 우아하고도 기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웅장한 궁중음악이 나올 것 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쌩뚱맞게도“서울구경”이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빠른 템포의 곡이 나옴으로써 일단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집중 시킨다. 그리고 내시와 딴짓(?)을 하고 있는 현영의 코믹한 장면을 통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제 하이마트 광고의 코믹한 개사와 광고 모델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는 하이마트의 상징이 되어 버렸고, 하이마트 광고 하면 CM송, 코믹이라는 두 단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그리고 이러한 두 요소가 결합해 하이마트라는 기업 이미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한편에서는 오랫동안 뮤지컬 형식의 광고를 선보인 하이마트 광고가 지겹고, 식상하다고 느끼는 이들도 있으나, 제품과의 일관성 없이 톱모델만을 내세워 광고를 제작하거나, 소비자의 반응이 좋지 않을 때 마다 광고의 컨셉을 바꾸어 버리는 요즘의 많은 광고들과 비교 했을 때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