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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관리]시장점유율 항상을 위한 ‘롯데시네마’ 마케팅 차별화전략 (A+리포트)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안암 K대 [마케팅관리]수업에서 A+를 받은 리포트에요~ 조원 모두가 정말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보시면 100% 만족하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목차

Ⅰ. 서 론
1. 멀티플렉스란?
⑴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정의
⑵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역사
2. 롯데시네마 기업소개

Ⅱ. 본 론
1. 멀티플렉스 시장환경 분석
⑴ 멀티플렉스 시장 환경 분석
⑵ SWOT 분석을 이용한 경쟁업체 비교
1) CGV
2) 메가박스
3) 롯데시네마
2. 롯데시네마의 마케팅 문제점
⑴ 롯데시네마 마케팅 전략의 오류
⑵ Mania층 확보의 실패
⑶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부족

Ⅲ. 결 론 (롯데시네마 발전방향)
1. Cimusement
⑴ Amusement 사업부문
⑵ Cinema 사업부문
2. CI 개선
⑴ 현재 롯데시네마 CI의 이미지
(2) 롯데시네마의 현재 Marketing Communication Statemant (사랑, 행복 그리고 감동)
(3) 새로운 롯데 시네마 CIMUSEMENT
(4) 개선 될 롯데시네마 CIMUSEMENT 의 CI의 이미지
(5) CI의 개선 시 기대되는 효과

본문내용

SWOT 분석을 이용한 경쟁업체 비교
국내의 영화업계에서 브랜드 전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상영업, 바로 극장이다. 현재 국내 극장가는 단관극장에서 점차 복합상영관, 나아가 멀티플렉스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당연하게도 각 멀티플렉스 업체들의 시장 확보 다툼도 뜨거울 수밖에 없다.
국내 멀티플렉스 업계에선 CJ CGV(주)가 가장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제일제당과 홍콩의 골든 하베스트, 호주의 빌리지 로드쇼가 공동 투자해 만든 이 극장은 국내 극장업계에 ‘멀티플렉스’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하고 가장 먼저 전국 체인화를 이뤄냈다. 그러나 CGV가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가지게 된 이유는 단지 시장의 선두주자라는 유리한 위치와 업계 최대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CGV는 골드 클래스나 유아 놀이방 시설, 순번 대기표 등을 포함, 영화관람 문화의 고급화와 복합화를 위해 선진적인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했다.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을 시도하고 이를 ‘CGV’라는 단일한 브랜드로 통합시킴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심어준 셈이다.

CJ CGV와 더불어 국내 멀티플렉스 업계에 양강 체제를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는 MEGA BOX다. 오리온 그룹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인 (주)미디어플렉스와 미국의 미국 Loews Cineplex Entertainment Corporation이 공동 설립한 (주)MEGA BOX 씨네플렉스는 2000년 5월 동양최대의 멀티플렉스인 MEGA BOX 코엑스점을 개관했다. MEGA BOX는 무려 16개관을 갖춘 코엑스점을 오픈할 때부터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영화관’을 모토로 내세웠다. 서울시내 최대규모의 쇼핑몰인 코엑스몰과 인접해 있는 유리한 지리적 조건은 MEGA BOX 코엑스점을 극장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자리 잡게 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가격 차별화와 영화관 멤버쉽 제도, 목요일 개봉 등을 도입해 CGV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MEGA BOX는 영화관 멤버십 제도에 대해 ‘메가티즌’이라는 브랜드를 개발해 회원을 모집했다. 무엇보다 MEGA BOX는 국내 영화 관객들에게 ‘최고의 설비를 갖춘 영화관’으로 인식돼 있다. 영사 시설과 음향 시스템에 있어서 최고 수준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최적의 영화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특히, 입맛 까다로운 고객들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경우 MEGA BOX 코엑스점 1관만을 고집하기도 한다. ‘MEGA BOX’라는 브랜드는 곧 ‘최상의 영화관람 공간’으로 인지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후발주자로써, 순수국내자본과 기술로 설립된 멀티플렉스 체인인 롯데시네마는 1999년 10월 일산관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체인망을 형성하며, 끊임없는 전진을 계속하고있다. 영화계 전문가들은 롯데시네마의 경우 CGV나 메가박스와 달리 별도의 독립된 법인이 아니라 그룹의 주력기업인 롯데쇼핑 산하 본부 형태로 돼 있어 의사결정과 투자가 상대적으로 용이할 뿐 아니라 기존의 롯데백화점 망을 십분 활용한 출점 전략으로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즉, 신규점 부지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CGV나 메가박스와 달리 롯데의 경우 대부분 기존에 있는 백화점 건물에 극장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신규점 오픈이 훨씬 수월하다는 얘기다. 그뿐만 아니라 극장이 백화점 맨 위층에 위치할 경우 관람을 끝낸 극장 고객이 내려오면서 백화점에도 들러 매출에 도움을 주는 이른바 `분수효과`를 꾀할 수 있어 CGV나 메가박스가 갖고 있지 못한 장점이 있다는 지적이다.

<중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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