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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신화 전편 줄거리 요약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문학과 전공강의 레포트 자료입니다.
좋은 학점 받았습니다. ^^

목차

1.용궁의 경사스런 잔치에 불려가다. [수궁경회록]
2.삼산의 복지궁에 가다. [삼산복지지]
3. 화정에서 옛 친구를 만나다. [화정봉고인기]
4. 금으로 봉을 새긴 비녀를 줍다. [금봉채기]
5. 연방루에서 맺은 가약. [연방루기]
6.영호생이 꿈에 저승에 가다
7.천태산에서 은자를 방문하다
8. 등목이 취하여 취경원에 놀다. [등목취유]
9. 모란둥을 따라가다. [모란등기]
10. 위당에서 기이하게 맺은 인연. [위당기우기]
11. 부귀를 발원하는 성황사. [부귀발적사지]
12. 영주 야외의 사당에서 있었던 일. [영주야묘기]
13. 원숭이 굴에 갔던 일. [신양동기]
14. 기생으로서 절의를 지킨 나애경. [애경전]
15.죽어서 사랑을 이룬 취취
16.용왕당에서 혼령들을 만나다
17.태허전의 재판관이 되다.
18.수문부의 사인이 되다
19.감호에서 밤에 떠 놀다
20.푸른 옷을 입은 사람
21.추향정에서 일어난 일

본문내용

1.용궁의 경사스런 잔치에 불려가다. [수궁경회록]
원나라 지정 갑신년, 조주지방에 여선문이라는 선비가 살았다. 어느 날 선문은 남해의 용왕인 광리왕의 초청을 받아 바다에 가게 된다. 이유인 즉, 광리왕이 거처하던 궁전이 너무 낡아 새로운 궁을 지으려 하는데 상량문이 준비되지 못하여, 선문에게 그것을 부탁하려 하기 위함이었다. 선문이 그 연유를 머리를 조아려 듣고 난 후 단숨에 글을 써내려가니 그 글은 조금도 고칠 데 없이 훌륭하였다. 다음날 광리왕은 잔치를 베풀고 진귀한 보물들을 선물로 주면서 선문이 상량문을 지어준 데에 대해 후하게 사례하였다. 그것들을 가지고 집에 돌아온 선문은 보물상에 팔아 억만금의 재산을 얻어 부호가 되었고, 이후 부귀공명에 뜻을 두지 않고 집을 떠나 도를 닦으며 살았다고 한다.

2.삼산의 복지궁에 가다. [삼산복지지]
원자실은 산동의 사람이다. 천성이 둔해 시서에 어두웠으나 집이 대단히 유복했다. 같은 마을에 무군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관직을 얻었으나 여비가 부족하여 자실에게서 은 이백냥을 빌렸다. 자실은 오랫동안 같은 마을에서 지낸 정으로 증서를 받지 않고, 원하는 양의 돈을 빌려주었다. 지정말년에 이들이 사는 산동이 크게 혼란해 자실은 도둑떼의 습격을 받아 전재산을 잃었다. 이 때 진유정이 복건에 있으면서 민지역은 대단히 평온했다. 자실은 무군에게 거처를 부탁하기 위해 처자식을 데리고 바닷길로 복주로 들어갔다. 도착해서 보니 과연 무군은 유정의 슬하에 있으면서 세상을 만나 그 위세가 대단했으며 집은 경계가 엄중했다. 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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