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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A+] CJ Freshway(프레시웨이) 식품기업의 위기관리 경영전략 실패사례 분석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경영전략A+] CJ Freshway 식품기업의 위기관리 경영전략 실패사례 분석

목차

Ⅰ. 서론
1. CJ Freshway 소개
2. 선전동기

Ⅱ. 본론
Ⅱ-1 사업영역 및 위생안전 시스템
1. 사업영역
2. 위생안전 시스템
Ⅱ-2 급식사고
1. 위기관리
2. 재무분석

Ⅲ. 결론
1. SWOT 분석
2. CJ Freshway 의 향후 전략

본문내용

<억제>
CJ측은 비상대책반을 편성하고 담당자가 교육청에 방문하여 사태 해결을 위한 중지를 모았다. 그리고 그룹에도 일의 진행 사항이 바로 전달되었다. 그리고 보도자료만으로 사건을 해결하려 했던 CJ측에 반대세력이 확대되면서 CJ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창근 대표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학교 급식사업을 철수 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급식사업의 철수만이 이사건의 해결책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번 급식사업 철수로 인해CJ측이 학교 급식 중단을 전면적으로 선언함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함이 커졌다. 합의가 도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단을 발표하다 보니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초래한 것이다. 도시락을 싸오지 않은 학교는 단축수업을 하는 등 1학기 학사 일정에도 영향을 끼쳤다. 또한 급식 사업 중단을 발표함에 따라 1200 여 명의 CJ 직원의 생계가 위태해졌다. 각 사업장에 나가있던 직원은 1200여 명, 사고가 난 후 CJ에서 급식 철수를 발표함에 따라 사업장의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게 생긴 것이다. 직영급식으로의 전환을 위해 영양사 1명만을 사업장에 배치해두고 다른 인력에 대한 사후 계획을 세우지 않은 상황에서 철수를 함으로써 유휴인력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CJ과 거래하던 업체들 역시 갑자기 사업에서 퇴출되는 결과가 있었다. 이렇게 협의를 거치지 않고 급식을 중단함에 따라 관련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고, 이런 문제들은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 이 참에 손을 떼버리는 것 아니냐?’는 등 CJ에 대한 비난으로 이어졌다.

<회복>
CJ그룹은 급식대란 사태를 관망해오다 결국 내부논란 끝에 결국 6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급식 전면중단’이라는 결단을 내렸다. 학교급식 포기로 CJ측이 당장 입을 타격은 연간 670여억 원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학교 급식시설 무상기부 또한 220억원의 투자비용에 손실이라고 보도되었다. 전년도 매출에 비해 10%의 손해를 보며 배상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2006년 6월 28일귀국한 이재현 CJ 푸드시스템㈜ 회장도 원래 귀국일 보다 하루 앞당긴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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