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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서평 <중국사, 한 권으로 통달한다> 서울대학교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1.02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아주 좋은 서평입니다.
조교한테 수정을 받고 덕분에 학점도 잘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계 각 나라들은 자국의 역사를 매우 중요시 한다. 역사는 그 민족의 뿌리를 가리키기도 하고 민족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교육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 본토 사람들은 중국의 역사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수천 년 끊임없이 흐르는 중국 역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라고 자부하며 역사만으로도 중국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역사가 짧은 미국과 달리 중국은 중국인들의 독특한 문화와 민족성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역사학자들은 중국 역사의 흐름을 통해 중국의 미래를 추측했으며 이는 한 나라의 역사가 그 나라의 현재와 미래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입증해준다. 역사는 그 나라에게만 영향을 미치지 않고 다른 나라와의 관계도 보여주며 앞으로의 대외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백두산 영토분쟁, 고구려 역사왜곡 등은 현재 한, 중 관계를 악화시켰으며 이로 인하여 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이 제일 싫은 나라라고 하기도 했다. 90년대에 한, 중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을 해왔지만 역사의 왜곡과 분쟁 때문에 악화된 두 나라의 관계는 역사가 그만큼 외교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 게 해준다. 우리는 중국 역사를 더 깊이 알 필요가 있고 이를 통해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중국침입, 남경대학살 등의 사건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중, 일 관계는 어느 때보다도 더 우호적이다. 물론 처음부터 우호적인 관계는 아니었지만 일본은 그만큼 중국의 미래를 바라볼 줄 알았고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 2008 베이징 올림픽 입장 때에도 한국과는 달리 중국인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많은 경제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 경제는 상당 부분중국에 기대고 있으며, 심지어 중국경제에 따라 한국경제가 움직인다고도 한다. 한국은 그야말로 거대한 중국의 역사부터 시작하여 현대와 미래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여 한국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을 때를 대비함과 동시에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다.

야마구치 오사무의 [중국 사, 한 권으로 통달한다]는 비교적 읽기 쉽고 간단한 책이다. 페이지당 글자수가 많지 않아 읽기 편하고 또 인물이나 사건을 따로 구체적으로 서술하여 독자들이 책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편이다. 그리고 [중국 사, 한 권으로 통달한다]는 유명한 그림이나 시들이 포함되어 있어 중국 역사뿐만 아니라 중국고대문화 등을 알 수 있어 더욱 유익하다. 저자는 기원전 5천 년의 황하문명과 중국역사가 대단하며 메소포타미아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 제품도 중국이 더 일찍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그만큼 모든 것이 중국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중국이 4대 문명 중 제일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저자가 이러한 주장을 한

참고 자료

야마구치 오사무 [중국 사, 한 권으로 통달한다], 남혜림 옮김, 행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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