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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화학의 예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생활속에 화학의 원리가 이용되는 예입니다.

목차

<1> 45억년전 화산 활동으로 탄생한 물
<2> 화장품의 성분 - 입술연지는 피마자유, 파라핀 , 왁스
<3> 비타민 C의 효능 - 감기 걸린 개구리 없다
<4> 샴푸의 비밀 - 빨래비누와 샴푸 뭐가 다르기에
<5> 유기농산물도 독 있다. - 편식은 독소를 대량으로 섭취하는 꼴
<6> 아름다운 갈색피부 - 자외선 적당하면 약, 지나치면 독
<7> 지방과 기름 - 식물성 기름은 다 좋나?
<8> 파마와 손 칼국수 - 파마비법은 화학반응의 마술
<9> 「지구의 담요」 탄산가스 - 머지않아 알래스카에도 야자수가 자라게 될 지도...
<10> 식품첨가제와 화장품 - 콜럼버스가 신세계를 발견한 목적이 양념 때문?
<11> 지구의 「옷」 오존 - 전세계가 걱정하는 것은 무엇?
<12> 화학섬유의 신비 - 총을 맞고도 피 흘리지 않는 경찰의 비밀
<13> 탄소 4 형제 - 다이아몬드 = 연필 심 = 숯
<14> 테플론은 우연의 산물 - 고온에도 녹지않는 플라스틱
<15> 니트로 셀룰로오스의 좌충우돌 - 폭탄에서 액체 반창고 까지 무궁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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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45 억년전 화산 활동으로 탄생한 물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는 시원한 생수 한잔은 아침기분을 특히 상쾌하게 해 준다. 아침 약수터에서 갓 받아온 생수는 먼 수원지로부터 끌어와 수도 국에서 처리를 거친 후 수도관을 통해 집까지 오느라고 많은 시간을 소비한 늙은 수돗물에 비해 얼마나 젊고 싱싱한가!
우리들이 마시는 물에는 젊은 물이 있고 늙은 물이 있을까? 남극 빙하의 얼음과 물은 몇 살이나 되었을까? 이에 대한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어리지도 않고 젊지도 않다. 젊기는커녕 나이를 먹어도 너무 먹었다. 약수터의 생수나 독 속에서 묵은 빗물등지상의 모든 물과 얼음은 지금으로부터 약 45억년전 쯤에 화산 활동으로 내부에 있던 뜨거운 기체가 분출되면서 탄생했다는 것. 그 후 지구의 기온이 섭씨 1백도이하로 식으면서 증기가 응축돼 오늘날 우리가 보는 바닷물 강물 호수 물 및 빙하 등을 만든 것이다. 그 후 증발과 비로 재순환되었을 따름이다. 때문에 물의 나이를 따지는 것은 우스꽝스럽다. 지상의 물이 지구 내부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외계로부터 왔다는 설도 있다. 수 십 억년전 지구와 충돌한 무수한 혜성들로부터 왔다는 설이다. 그러나 이 주장은 앞의 화산설 보다 설득력이 적다. 어쨌든 우리는 45억년이나 된 물을 마시면서도 「아 참 맛있고 시원하구먼. 역시 막 떠온 신선한 생수가 최고야!」 하면서 감탄한다. 물론 물 속에 녹아 있는 성분에 따라 물 맛은 달라진다. 물맛은 물이 아닌 다른 성분으로부터 온다. 순수한 물은 전혀 맛이 없다. 정말 깨끗한 물이란 실험실 이외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새로 증류한 물이라도 물병으로 옮기는 순간 공기 중 의 산소도 용해시키고 먼지도 섞이게 마련이다. 우리는 일생 동안 대략 물을 3만ℓ 정도 마신다. 인체에 있는 동맥과 정맥의총 길이는 10만㎞나 되며 그 속을 흐르는 피의 대부분(70∼80%)도 물이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몸에 갖고 있는 물의 2%만 잃어도갈증을 크게 느끼게 되며 갑자기 7% 정도를 잃으면 혈액순환이 멎고 죽게 된다.

<2> 화장품의 성분 - 입술연지는 피마자유, 파라핀 , 왁스
아무래도 비너스는 화장을 전혀 하지 않았을 때 가장 아름답게 보였을 것이다. 클레오파트라는 역시 걸맞게 짙은 화장을 했을 때 가장 매력적으로 보였을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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