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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서스와 백남준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09.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플럭서스와 백남준

목차

플럭서스란?
백남준은?
백남준의 대표작
백남준의 친구들

본문내용

플럭서스란? (Fluxus)

- 플럭서스는 `변화`, `움직임`, `흐름`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 1960년경부터 뉴욕을 중심으로 활약한 반 예술운동이다. 어원은 설사나 출혈 따위를 해서 배출시킨다는 뜻으로 사회나 제도권예술의 억압에 대해 반기를 드는 젊은 예술인(시인, 미술가, 영화작가, 무용가 등)의 모임이란 뜻이다.
플럭서스는 음악과 시각예술, 무대예술과 시 등 다양한 예술 형식을 융합한 통합적인 예술 개념을 탄생시키고 메일아트·개념미술·포스트모더니즘·행위예술 등 현대 예 술사조를 직접 탄생시키기거나 여러 예술 운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대표적인 플럭서스 예술가로는 마키우나스·히긴스·케이지(John Cage)·보이스(Joseph Beuys)·블록(Rene Block)·무어맨(Charlotte Moorman)·존슨(Ray Johnson)·백남준(白南準) 등이 있다.

시작: `삶과 예술의 조화`를 기치로 내걸고 출발, 빠르게 파급되어 전세계에서 거의 동시에 일어남
(플럭서스 운동은 이후 베를린·뒤셀도르프 등 독일의 주요 도시들과 뉴욕·파리·런던·스톡홀름·프라하·일본 등 유럽·미국·아시아 등지로 빠르게 파급되어 전세계에서 거의 동시에 나타났다. 이는 플럭서스 작가들이 여행과 서신 교환 등을 통한 교류가 가능했기 때문인데, 그들은 엽서 형태의 콜라주나 소규모 작품을 우편을 통한 상호 교류, 즉 우편미술(메일아트)을 통해 교류의 폭을 넓혀 갔다.)

전성기: 1963년 마키우나스는 뉴욕에 플럭서스 본부를 창설.
히긴스(Dick Higgins)가 《섬싱 엘스 프레스 Something Else Press》를 설립하여 1974년까지 플럭서스와 관련된 주요 서적들을 출간.

발전: 탈(脫)장르적인 예술운동으로 발전
(처음에는 미술에서 출발하였으나, 곧 예술의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콘서트․이벤트·출판물·선언문 등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면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탈장르적인 예술운동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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