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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교광고 사례모음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 비교광고 사례모음입니다.

목차

음료시장
주류 시장
컴퓨터, 온라인 시장
아이비엠과 컴팩비교
화장품 시장
가정용 전자제품. 시장
음식 및 기타

본문내용

경쟁제품을 의식한 비교광고가 최근 색다른 재미를 주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우일렉트로닉스가 최근 선보인 ‘클라쎄 드럼세탁기 통스팀’을 알리는 ‘강력한 스팀’ 편 광고는 세탁조에서 스팀이 나오는 위치를 비교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기보다 가벼운 스팀의 특성을 살려 제작된 이번 광고는 스팀이 나오는 타사 드럼세탁기와 차별화하기 위해 광고 화면 자체를 360도 거꾸로 돌려 세탁조 아래에서 나오는 스팀을 강조하는 과감한 컨셉트를 적용했다. 특히 광고 말미에 ‘스팀이 밑에서 나오는지 꼭 확인하십시오’라는 메시지를 던져 자연스럽게 스팀이 나오는 위치를 보고 스팀세탁기를 비교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삼성 하우젠의 에어컨 광고는 아예 광고 안에 비교해야 할 제품의 사진을 넣었다. 바람문이 한쪽에서만 나오던 기존 자사의 제품과 바람문을 5개 달아 사방에서 바람이 빠르게 전달되는 ‘서라운드 에어컨’을 비교하고 있는 것. 또 ‘대한민국 여름엔 서라운드 바람이 좋습니다. 산들바람처럼 골고루’라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자사 제품의 특징을 한 번 더 부각시키고 있다. 지상파 DMB폰 판매를 시작한 LG텔레콤의 인쇄광고는 좀더 공격적인 비교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공룡이 지상파 DMB폰을 보고 땀을 흘리는 그림에 ‘가장 큰 이동통신회사가 주저하고 있을 때 LG텔레콤은 시작했습니다’라는 카피로 경쟁사를 지목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날카로운 광고를 전개하고 있다. GM대우의 신차 ‘토스카’를 알리는 광고는 화면 속에서 비교해야 할 대상과 비교하면 안 되는 대상을 차례로 소개하면서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아이의 우열을 비교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차는 비교해야 한다’라는 카피의 광고와 함께 ‘사랑은 비교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차는 비교해야 한다’라는 카피의 광고를 멀티-스폿(Multi-Spot) 형식으로 선보이면서 신차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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