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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 삼국지연의 18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나관중 삼국지연의 18

목차

없음

본문내용

關公曰:“此人武藝不在你我之下。因我以正言感之,頗有自悔之心,故不與我等戰耳。”
관우공은 이 사람은 무예가 너와 나의 아래에 있지 않다. 나로 기인하여 바른 말로 감복케 하니 자못 스스로 후회하는 마음이 있으므로 우리들과 싸우지 않을 뿐이다.
飛乃悟,只令士卒堅守城門,更不出戰。
장비가 깨닫고 다만 사졸로 하여금 굳게 성문을 지키게 하여 다시 싸우러 나오지 않았다.
卻說簡雍至許都見曹操,具言前事。
각설하고 간옹이 허도에 이르러 조조를 보고 앞 일을 모두 말했다.
操即聚衆謀士議曰:
조조가 대중을 모아 모사와 상의하였다.
“吾欲攻呂布,不憂袁紹掣肘,只恐劉表、張繡議其後耳。”
내가 여포를 공격하려고 하는데 원소가 팔을 당김을 근심치 않으나 다만 유표와 장수가 뒤를 공격할까 염려될 뿐이다.
荀攸曰:“二人新破,未敢輕動。呂布驍勇,若更結連袁術,縱橫淮、泗,急難圖矣。”
순유가 말하길 두 사람은 새로 깨져서 감히 경거망동하지 못합니다. 여포가 효용하여 만약 다시 원술과 결탁하면 회수와 사수를 종횡으로 급하게 도모하기 어렵습니다.
郭嘉曰:“今可乘其初叛,衆心未附,疾往擊之。”
곽가가 말하길 지금 초기 모반을 타며 여러 마음이 아직 붙지 않으니 빨리 가서 공격하십시오.
操從其言。
조조가 말을 따랐다.
即命夏侯惇與夏侯淵、呂虔、李典領兵五萬先行,自統大軍陸續進發,簡雍隨行。
하후돈, 하후연, 여건, 이전등에게 명령하여 오만병사로 먼저가게 하며 스스로 대군을 이끌고 육지로 진격하니 간옹이 수행하였다.
早有探馬報知高順。
일찍 탐마가 고순에게 보고하였다.
順飛報呂布。
고순이 나는 듯이 여포에게 보고하였다.
布先令侯成、郝萌、曹性引二百餘騎接應高順,使離沛城三十里去迎曹軍,自引大軍隨後接應。
여포가 먼저 후성, 사맹, 조성으로 하여금 200여기로 고순을 접응케 하니 패성 30리를 떠나 조조군을 맞이하게 하며 스스로 대군을 이끌고 뒤에서 접응하였다.
玄德在小沛城中見高順退去,知是曹家兵至,乃只留孫乾守城,糜竺、糜芳守家,自己卻與關、張二公,提兵盡出城外,分頭下寨,接應曹軍。
현덕은 소패성중에서 고순이 물러감을 보고 조조병사가 이름을 알고 다만 손건으로 성을 지키게 하며, 미축, 미방으로 집을 지키게 하며 자기가 관우, 장비 두 공과 함께 병사를 들어 성밖에 모두 나와서 나눠 성채를 짓고 조조군과 접응케 하였다.

참고 자료

삼국지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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