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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 삼국지연의 17편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나관중 삼국지연의 17편

목차

없음

본문내용

3일안에 힘을 다하여 성을 깨지 않으면 모두 벤다.
操親自至城下,督諸軍搬土運石,填壕塞塹。
조조가 친히 성 아래에 가서 여러 군사가 흙과 돌을 운반함을 감독하며 해자를 채우고 참호를 파게 했다.
城上矢石如雨,有兩員裨將畏避而回,操掣劍親斬於城下,遂自下馬接土填坑。
성위에 비처럼 화살과 돌이 퍼붓고 양쪽 군사는 장수를 도와 두려워 피하여 돌아오니 조조가 검으로 친히 성아래를 배니 스스로 말에서 내려 흙으로 구덩이를 메웠다.
於是大小將士無不向前,軍威大振。
이에 대소장사가 앞을 향하여 군의 위세가 크게 떨치지 않음이 없었다.
城上抵敵不住,曹兵爭先上城,斬關落鎖,大隊擁入。
성 위에 적의 저항이 없어서 조조병사가 선봉을 다투어 성에 올라가서 관을 베고 사슬을 떨어뜨려 대부대가 막아 들어갔다.
李豐、陳紀、樂就、樑剛都被生擒,操令皆斬於市。
이풍, 진기, 낙취, 양강은 모두 생포되며 조조는 모두 시장에서 베게 했다.
焚燒僞造宮室殿宇、一應犯禁之物;
거짓 궁실과 전우를 불태우며 한번 법적으로 금지한 물건에 반응했다.
壽春城中,收掠一空。
수춘성안이 노략질로 한번 텅 비었다.
商議欲進兵渡淮,追趕袁術。
병사를 진격하여 회수를 건너서 원술을 추격하려고 했다.
荀彧諫曰:“年來荒旱,糧食艱難,若更進兵,勞軍損民,未必有利。不若暫回許都,將來春麥熟,軍糧足備,方可圖之。”
순욱이 간언하여 해가 황폐하고 가물고 식량이 어려우니 만약 다시 진격하면 군사를 수고롭게 하며 백성을 손상하니 반드시 이익이 없습니다. 잠깐 허도로 돌아가서 내년 봄뒤에 보리가 익어서 군량이 충족하게 대비되어 바로 도모함만 못합니다.
操躊躇未決。
조조는 주저하며 결정치 못했다.
忽報馬到,報說:
갑자기 군마가 이르러 보고하였다.
“張繡依托劉表,復肆猖獗、南陽、江陵諸縣復反;曹洪拒敵不住,連輸數陣,今特來告急。”
장수가 유표에 의탁하여 다시 창궐하여 남양, 강릉의 여러 현이 다시 모반합니다. 조홍이 적을 막지 못하며 몇 진을 연달아 운송하니 지금 특별히 보고하러 왔습니다.
操乃馳書與孫策,令其跨江布陣,以爲劉表疑兵,使不敢妄動;
조조가 글을 손책에게 보내 강을 건너서 진을 펴게 하니 유표가 병사로 의심하여 감히 망동하지 않았다.
自己即日班師,別議征張繡之事。

참고 자료

나관중 삼국지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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